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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의 영화 읽어주는 감독 (483)
DRFA BEST 10 (14)
조나단 유 <내 인생의 영화 12선> (19)
Review 작성중 (85)
"반전을 거듭하는 진짜  여자에 관한 이야기가 엔니오 모리꼬네의 선율 속에서 넘실대다"

팜므 파탈,..aka 방랑객
,The citta violenta,1970
세르지오 솔리마,Sergio Sollima
"폴 뉴만과 오손 웰즈의 불꽃튀는 연기가 포크너의 문학을 만나다"

무덥고 긴 여름
,The Long, Hot Summer,1958
마틴 리트,Martin Ritt
"파가니니의 삶의 가장 아름답게 다룬 음악영화"

마법의 악궁
,The Magic Bow,1946
버나드 노웰즈,Bernard Knowles
"너는 끝장났다고 악마가 속삭일 때 봐야하는 영화"

스트래톤 스토리
,The Stratton Story,1949
샘 우드,Sam Wood
"아, 눈을 감으면 귓가를 멤도는 넓은 바다의 속삭임 같은 엔리오 모리꼬네의 선율!"

죽음을 위한 사랑
,D'amore si muore,1972
카를로 카룬치오,Carlo Carunchio
"고독과 적막의 시간에 갖힌 한 인간의 무기력함을 추적한 걸작"

25시
,La vingt-cinquieme heure,1967
앙리 베르누이,Henri Verneuil
'세월이 흘러도 빛이 바래지지 않는 마리솔의 청량한 노래들...

길은 멀어도 마음만은
,Un rayo de luz,1960
루이스 루시아,Luis Lucia
"산을 마주한 카인과 아벨의 숨막히는 등정!"

,The mountain,1956
에드워드 드미트릭,Edward Dmytryk
"시네마 천국 시대를 통과한 세상의 모든 어머니에게 보내는 비스콘티 감독의 헌사"

나의 아름다운 어머니
,Bellissima,1951
루키노 비스콘티,Luchino Visconti
"너무 많은 사랑의 용량을 부여받은 한 중년남자의 일탈과 몰락"

황혼
,Carrie,1952
윌리엄 와일러,William Wyler
"채플린이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들려주려 했던 삶에 관한 유언"

홍콩에서 온 백작부인
,A Countess from Hong Kong,1967
찰리 채플린,Charlie Chaplin Sir
그녀는 정말 공주였을까?"

추상
,Anastasia,1956
아나톨리 리트박,Anatole Litvak
내 아내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귀로
,歸路,Homebound,1975
이만희
"알프스를 등반하며 마주치는 21개의 풍경들"

카라얀이 지휘하는 R. 슈트라우스, 알프스 교향곡
, R. Strauss, Eine Alpensinfonie op.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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