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비밀번호

공지/가입인사/정모소식/자유게시판





Su Mo Tu We Th Fr Sa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비운


2021/09/03 유감독[lev.1]






"유감독"님에게 편지쓰기

"365일 예술극장에서 행복하게!"
http://blog.naver.com/drfacokr


빈센트 미넬리,Vincente Minnelli 감독

Glenn Ford   ...  Julio Desnoyers  
Ingrid Thulin  Ingrid Thulin   ...  Marguerite Laurier  
Charles Boyer  Charles Boyer   ...  Marcelo Desnoyers  
Lee J. Cobb  Lee J. Cobb   ...  Julio Madariaga  

1.85 : 1  screen/Color (Anscocolor)/4-Track Stereo (Westrex Recording System)/153분
언어/USA+Mexico
자막/한국
번역/DRFA,조학제




"상영시간 2시간 33분이 순삭하는 경이로움!"





(블라스코 이바녜스Vicente Blasco Ibáñez,1867~1928)



(글이 엄청 깁니다, 텍사스 신학 대학 3년 다닐 정도의 분량입니다. 각오 하시고 읽으세요)



조나단 유가 무척 좋아하는 에스파냐 출신의 작가입니다.

무엇을 쓰던 일단 소설은 재미 있어야 한다는 철학을 가진 작가죠.

우리는 조만간 그의 또 다른 걸작 타이론 파워의 <혈과 사>를 숨막히게 감상하겠습니다.

그의 대표작 <묵시록의 네 기사>는 그동안 심심찮게 영화로 드라마로 만들어졌죠.

최초로 만들어진 것은 1921년 무성 영화 버전입니다.

하지만 빈센트 미넬리는 리메이크를 하면서 원작의 1차 세계 대전을

아주 교모하게 2차 세계대전으로 바꾸어버렸는데 훨씬 더

드라마틱하고 그림이 풍성해졌네요.

어제, 토요일 작가 시사회에서 우리 작가들은 언제 2시간 30분이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침을 꼴깍 삼키며 스크린에 빠져들었답니다.

블라스코 이바녜스는 태생적으로 공화주의자로 제왕적 국가 시스템에 반기를 들고

가열차게 운동을 벌이다 여러 번 망명하였으며,

향토 작품의 걸작 <초가,草家,La Baroca,1898>와

<혈과 사,Sangre y Arena,1908>로 단숨에 독자들을 매료시켰죠.

에밀 졸라 등, 자연주의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작가이지만

그의 소설의 특징은 선이 굵은 주제를 꺼집어 내어

다층적인 플롯과 독특한 문체를 구사하면서 대부분이

당대의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습니다.


조학제 제독님이 번역하면서 숨도 안쉬고 해버렸다는 문제작

<묵시록의 네기사>는 우리나라 대한극장에서 <비운>이란 제목으로 개봉된 전력이 있네요.

정말이지 이 영화를 70미리 대형 화면으로 봤다면 그 감흥이 대단했을 것 같아요.

일찍부터 아르헨티나로 이사온 Julio Madariaga 가문의 얽히고 섥인 비극적인 운명에 관한 영화입니다.





(놀랍게도 이 영화는 우리나라 대한극장에서 70미리 프린트로 상영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태생적으로 요한계시록의 전반부에 등장하는

4명의 말 탄 기사를 이해하지 못하면 번역은 물론이고

스토리를 따라가는데 굉장한 어려움이 있는 영화입니다.

아마도 한국에서도 큰 이슈를 끌어내지 못했던 것은

바로 당시에 계시록에 거의 무지했던 관객들이 이 영화를 받아들이기엔

눈만 멀뚱거렸을 확률이 굉장히 높네요.


연기 잘 하기로 유명한 엘리아 카잔의 <부메랑>의 냉혈 형사 Lee J. Cobb가 연기하는

훌리오(Julio Madariaga) 할아버지는 일찍부터 미국에서 아르헨티나로 이주해서

엄청난 부를 쌓은 자수성가의 대명사입니다.

그에게는 두 명의 외손자가 있는데

하나는 글렌 포드가 연기하는 훌리오 데스노어(아버지가 프랑스인)와

또 하나는 독일인 아버지를 둔 하인리히가 있습니다.

이 영화는 바로 숙명적인 두 외손자 훌리오와 하인리히의 이야기입니다.

이 영화의 초반에 강렬한 연기를 보여주고 운명하시는 Lee J. Cobb은

극중에서 미친듯이 요한계시록에 탐닉하는 할아버지 훌리오를 연기합니다.

한 마디로 계시록 매니아, 조나단 유가 빙의되었다고 보면 되죠.


이 영화는 계시록 초반부를 장식하는 말 탄 4명의 기사에 대한 조그마한 상식만 있으면

아주 재미 있게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조나단 유를 비롯해서

수많은 계시록 매니아들은 계시록 첫부분에 등장하는 인류의 종말의 서문을 장식하는

4명의 말 탄 자들의 정체에 대해 미치도록 연구하고 탐구해 왔죠.,

조나단 유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수많은 나날을 그 네 명의 말 탄 자의 정체를 알기 위해 고군분투 한 끝에

어느 날 만나게 된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의  저서들을 통해

이 4명의 말탄 자의 정체에 대해 알게 되었죠.

안타깝게도 조나단 유와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의 계시록 해석에서

딱 하나 어긋나는 지점이 바로 이 네 명의 기사 이기도 합니다.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은 이 네 명의 말탄 자가 등장하는 지점을

어느 날 지상에서 (거듭난)그리스도인들이 몽땅 사라지는

휴거의 이후라고 해석하는 반면

조나단 유는 이 4 명의 말 탄 자가 모두 세상에 등장한 후에

휴거가 일어난다고 해석하고 있죠.

저는 수많은 세월을 이 어긋나는 접점에 대해서 고민하고 또 고민했는데

결국 전혀 예상치도 못하게 코로나 사태가 터지면서

저의 해석이 상당한 무게를 얻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방심하지 마세요,

만일 라킨 목사님이 맞다면 앞으로 코로나의 100배에 가까운 전염병이 지구를 강타합니다)


암튼, 계시록의 초반부에 사도 요한은 90세가 넘는 노로의 나이에

밧모섬에 유배되어 엄청난 기도를 드렸죠.

다니엘의 남은 한이레(7년)가 대체 언제쯤 지구에 도래할 것이며

그리고 그 7년의 기간 동안 지구에 무슨 일이 닥치는지 너무나 알고 싶어서

땀이 피가 되도록 기도를 드렸죠.

그때 예수님은 사도 요한을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옮기어

바로 그 문제의 다니엘의  한이레(7년) 동안 지구에 벌어질 사건을 기록한

문제의 종이 두루마기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두루마기에는 7개의 봉인이 껌딱지처럼 붙어져 있었고

그 봉인을 떼기 전에는 결코 그 안의 내용물을 볼 수 없었다는데 비극이 있었죠.

그럼 떼면 되지 않으냐고요?

그 두루마기는 보기만 해도 숨조차 쉴 수 없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손에 쥐여져 있는데

감히 어찌 뗄 엄두라고 내겠습니까?

그래서 사도 요한은 그 안의 내용물을 볼 수 없어 너무나 억울해서

대성통곡하는 장면이 계시록의 초반부에 등장하죠.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더라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계시록5장3~4절)"




사도 요한이 통곡하고 있을 때

놀라운 반전이 일어납니다,

바로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마음을 녹일 엄청난 뮤지컬 한 편을 연출합니다.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한 어린 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그에게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그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취하시니라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9그들이 새 노래를 불러 이르되 두루마리를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이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계시록5장6~)"




예수님은 자신이 직접 어린양 가면을 쓰고

무려 1억명의 천사들의 코러스를 대동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녹여 그 두루마기를 취하고 봉인을 떼는데 성공합니다,

그리고 절대 떼여져서는 안돼는 그 두루마기의 내용물이 마침내 예수님 덕분으로

요한에게 공개됩니다.

바꾸어 말하면 요한계시록은 너무 일찍 씌여진 책입니다.

원래 하나님의 계획대로라면 이 요한 계시록이 씌여진 두루마기의 봉인이 떼어질 시점은

1900년도 초가 적당할 것입니다,

하지만 사도 요한의 간절한 기도 때문에 이 계시록은 너무 일찍 세상에 공개되었고

그동안 성경이 허구라는데 일조를 한 비운의 책이기도 하죠.

사실상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이 태어나기 전까지 무려 1900년 동안

계시록을 완전히 해석하는 신학자들은 없었다고 보면 됩니다,

감리교회의 선조, 요한 웨슬레는 아예 도전조차 하지 않았고

장로교회의 시조, 캘빈은 해석하다 이것은 인간의 영역이 라니라며 집어던졌습니다.

로마 교황청은 자신들이 해석하지 못하자

평신도들이 계시록을 읽는 것을 아예 금지시켜 버렸죠.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위대한 신학자 클라렌스 라킨을 우리 인류에게 보내어주었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참으로 행복한 존재이죠.

우리는 라킨의 계시록 해석이 현실로 맞아떨어지고 있는 무섭고 놀라운

현재를 눈으로 목격하고 있는

유일한 세대이니까요.





(라킨 목사님은 계시록의 말탄 자들의 등장을 7년 대환란에 포함시키고 있다, 하지만 조나단 유는 말탄 자들이 휴거 전에 세상에 등장한다고 믿고 있다)




자, 이제 예수님에 의해 두루마기의 봉인이 하나씩 떼어질 때마다

아주 기이한 현상이 벌어집니다.

사도 요한은 온 지구를 강타하는 4명의 말 탄 자를 보게 됩니다.



"첫째 인을 떼니 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계시록6:2)"




첫번째 봉인을 떼어낼 때 세상에 등장하는 이 인물,

흰 백마를 탄 이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사실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이 백마 탄 이를

대부분 예수 그리스도로 해석했죠.

하지만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은 이 백마 탄 이를 명확하게

<적그리스도>로 규정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에 다시 올 때 활 따위를 갖고 오지 않죠.

계시록의 말미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이 땅에 재림할 때는

입에서 나오는 무시 무시한 화염검을 갖고 오시죠.

그리고 결정적인 것은 예수 그리스도는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미 십자가상에서 이겨버렸기 때문이죠.

이 남자, 특이합니다.

흰 말을 타고 활을 잡고 세상을 이기려고 합니다.

게다가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면류관과 똑 같은 모조품을 쓰고 있습니다.





(훌리오 할아버지는 거실의 난롯가에 계시록의 말탄 4기사 조형물을 만들어 놓을 정도로 광적인 계시록 팬이시다)




놀랍게도 이 영화의 훌리오 할아버지는 히틀러를 바로 이 흰 말 탄 자로 해석했습니다.

히틀러가 나타나고 그가 7년간 세상을 완벽한 종말로 인도한다고 믿었던 것이죠.

어느 날 가족 모임에서  자신의 외손자 중에 하인리히가

자신이 그렇게 증오하던 적그리스도를 추종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훌리오 할아버지는 영화의 초반에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고 맙니다.

그리고 이제 영화는 남은 2시간 동안 철저한 히틀러 추종자 하인리히와

그를 막으려는 사촌 형제 훌리오 간의 숨막히는 대결을 그리고 있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빈센트 미넬리가 이런 전쟁 심리물에도 일가견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요...


물론 현대인들은 알고 있죠.

히틀러가 적그리스도가 아니었다는 것을...

하지만 우리는 결코 히틀러를 가볍게 묵과해서는 안됩니다.

히틀러는 사실상 적그리스도가 갖고 있는 특징의 최고 70%를 다 가졌던 인물입니다.





(히틀러는 교황청의 파워를 등에 업고 세상에 등장했다)



일단 히틀러는 적그리스도의 가장 큰 특징,

계시록의 음녀라고 표현되는 로마 카톨릭을 등에 업고 자신의 세력을 확장해 나갔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강력한 적그리스도의 특징으로

그는 철저하게 유태인들을 타겟으로 인종 청소를 해나갔다는 거죠.

그리고 집권 3년 6개월 뒤에 적그리스도의 영혼 속에

하늘의 전쟁에서 패하고 땅으로 쫓겨난 루시퍼의 영혼이 들어간다고 되어 있는데

(이때부터 적그리도는 본격적으로 세상을 멸망으로 이끕니다)

사실 히틀러는 집권 절반이 넘어가는 지점에서

재 3의 영적인 세력과 교류하려고 부릴 수녀회를 구성해서 수많은 실험을 한 증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죠.


그래서 당시의 수많은 신학자들이 히틀러를 7년 대환란 전에

세상에 도래하는 적그리스도로 보았습니다.

오늘 이 영화에 등장하는 훌리오 할아버지도 예외는 아니었죠.

그렇다면 대체 왜 인류의 선지자들은 이 적그리스도를 그토록 두려워 했을까요?



영화 <비운>의 훌리오 할아버지는 자신의 외손자 중 한 명이

히틀러 추종자라는 것을 아는 순간 심장마비를 일으켜 죽어버립니다.

자, 지금부터 이 적그리스도가 앞으로 지구의 7년간 어떤 짓을 하는지 살펴보도록 합시다.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하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요한복음5장43절)"




일단 7년 대환란의 전반부 3년 반 동안 유태인들은

적그리스도를 메시야로 영접합니다.

이유는 제가 여러 차례 밝혔지만 적그리스도가 유태인들의 평생의 숙원 사업

다윗의 성전을 해결해주기 때문이죠.

하지만 정확하게 3년 반 뒤에 갑자기 이 사람이 360도 급변합니다,

그것은 하늘의 용(루시퍼)이 미가엘 천사장과의 싸움에서 패하고 지구로 내려와서

갑자기 이 적그리스도의 영을 장악하기 때문입니다.

루시퍼와 접신한 적그리스도가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바로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칭하는 작업입니다.


"그 왕은 자기 마음대로 행하며 스스로 높여 모든 신보다 크다 하며

비상한 말로 신들의 신을 대적하며 형통하기를

분노하심이 그칠 때까지 하리니

이는 그 작정된 일을 반드시 이룰 것임이라(다니엘11장36절)"



"그는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데살로니가후서 2장4절"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이 한 날 한시에 모두 사라진 지구의 7년은 바로

이 적그리스도의 통치 아래로 들어갑니다.

적그리스도는 구글의 양자 컴퓨터를 등에 업고

반드시 스마트 워치를 완성시킬 것입니다,

인류는 어떤 물건을 사려고 해도 이 스마트워치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스마트워치를 가동시킬 때마다 어떤 모양으로든

바로 이 적그리스도의 형상을 홀로그램으로 뜰 것입니다,

인류는 이 적그리스도가 하나님이라는 조항에

서명을 해야만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스마트 워치)에나 이마(스마트 고글)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요한계시록 13장 16~18절)"



다니엘의 70이레 중 마지막 1이레, 즉 마지막 7년에는

구원의 룰이 다시 행위로 회귀 되었습니다.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하면서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우둔하게 된 것이라(로마서11장 25절)"



천국에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 같은 이방인들의 입주 물량이 있습니다,

그 입주 물량이 끝났을 때 우리는 휴거 되는 것이죠.

그리고 이스라엘의 우둔함이 풀립니다.

그리고 남은 7년간은 이제 구원의 룰은 완전히 뒤바뀌어

다시 행위에 의한 구원으로 변합니다.

행위가 무엇이냐고요?

너무나 배가 고파 스마트워치에 뜨는 적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순간 구원은 물건너 가게 되는 것이

바로 다니엘의 1이레의 구원의 룰입니다.


대한민국 교회는 슬픈 운명의 교회죠.

애당초 계시록을 해석할 수 없다고 선언한 캘빈와 웨슬레의 후예

즉, 장로 교회와 감리교회들이 대세를 이루니까 이런 세대주의적 신학을 도무지

해석할 수조차 없는 태생적인 불행한 국가입니다.

아마도 전 세계에서 휴거되지 못하는 이들이 가장 많은 국가가

바로 대한민국일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그리고 남아 있는, 뒤늦은 참회자들은

다니엘의 한 이레, 즉 7년 대환란 기간 동안

가장 적그리스도의 타겟이 되는 전 세계에 유일한 민족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조나단 유는 피를 토하며 클라렌스 라킨의 세대주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죠.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요한계시록 14장 9절~)"




안타깝게도 지구의 7년간은 대 아수라장입니다.

계시록에는 13가지의 우주적인 대재앙이 지구를 강타하는데

그중에서도 <화>라고 불리우는 수퍼 대재앙이 3개가 등장합니다.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사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니(계시록 8장 14절)"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그들이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사람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 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계시록 9장 3절~)




앞으로 이 지구에 지금의 코로나의 1만배에 해당하는

슈퍼 바이러스가 도래합니다.

말이 바이러스지 이 바이러스는 사람의 손에 잡힐 정도의 크기입니다.

너무나 소름 끼치게 바이러스를 잡아 잘 들여다보면

얼굴이 여자의 얼굴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순간 그 바이러스가 꼬리의 침으로 사람을 쏩니다.

그때부터 그 사람은 딱 5개월간 좀비가 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조나단 유가 공상 과학 영화를 이야기 한다고 믿죠?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죽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그들을 피하리로다( 계시록 9장 6절)"



바이러스에게 쏘인 온 몸이 너무나 고통스러워

옆의 친구에게 제발 자신을 죽여달라고 애원합니다.

그래서 친구는 총으로 옆의 친구의 머리를 쏩니다.

하지만 머리에 구멍이 나서 뇌수가 흐르는데도 사람이 죽지 않습니다.

그렇게 5개월을 살아야 합니다.

이 대재앙이 지구에 5개월을 강타합니다.

계시록은 이것을 <첫번째 화> 또는 <다섯번째 나팔 재앙>이라고 합니다.


"첫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아직도 이 후에 화 둘이 이르리로다(계시록 9장 12절)"




첫번째 화로 아비규환이 된 지구에 이제 두번째 화가 도래합니다.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 금 제단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준비된 자들이더라(계시록 9장 13절~)"



자, 두번째 화가 지구에 도래합니다.

안타깝게도 앞의 첫번째 화가 지구인을 5개월간 좀비로 만들었다면

이 두번째 화, 혹은 여섯번째 나팔 재앙은 지구 인류의 3분의 1을 도륙합니다.

루이스 브뉘엘 감독은 이 도륙하는 자들을 <멸절의 천사>라고 불렀고

그동안 수많은 화가, 문학가, 그리고 신학자들이 이 유프라테스 강 아래에서 올라오는

멸절의 기마병대를 해석해 보려고 몸부림 쳤지만 결국 모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은 자신의 6권의 저서에서 계시록의 두번째 화에 등장하는

<멸절의 기마병대>는 계시록에 표현된대로

지옥에서 올라오는 문자 그대로의 귀신들이라고 해석해야 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오, 이 귀신들이 사람을 죽이는 방법은 참혹하기 짝이 없습니다.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 앉아 자신이 천국에서 보았던 13개의 재앙을 생각하며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라킨 선생님이 그림으로 표현한다)




"그 말들과 그 위에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줏빛과 유황빛 호심경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이 세 재앙 곧 자기들의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말미암아

사람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니라(계시록 9장 17절~)"



안타깝게도 이 귀신들은 지구인들을  산 채로 태워 죽입니다,

지구는 이제 절망의 땅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살아 남은 인류는 오로지 이 재앙에서 자신들을 구원해줄 한 절대자를 간절히 원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사야서 말씀처럼 이때의 지구는 <전갈을 피하기 위해 기도를 드렸더니 더 악한 독사가 오는>

형국이 되고 맙니다.

인류가 간절히 그토록 간절히 원하던 그 절대자가 바로 <세번째 화>일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이르는도다(계시록11장 14절)"



셋째 화는 바로 다음과 같습니다.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그들이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에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세번째 화)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하더라(계시록 12장 7절~)"



귀신 마병대에게 몰살 당하고 남은 지구의 3분의 2 인류에게

이제 인류 최고의 적,

하늘의 루시퍼가 땅에 있는 적그리스도의 영혼과 합쳐집니다.

그때부터 적그리스도는 초인이 됩니다.

그는 온 미디어가 생중계 하는 가운데 죽었다가

3일 만에 되살아 납니다.

그리고 심지어 하늘에서 불을 내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는 자신에게 경배하지 않는 모든 땅에 남은 환란 성도들을

모두 몰살시킵니다.

그리고 그는 자신에게 경배하지 않는 유일한 민족

이스라엘을 향해서 인류 마지막 전쟁 <아마겟돈> 전쟁을 시작합니다.

이 아마겟돈 전쟁으로 인류는 거의 98%가 전멸하게 되고

고작 남은 5천만명 정도의 유대인들과 환란 성도가 최악의 죽음에 내어몰렸을 때

그때 마침내 하늘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하면서

계시록의 7년 간의 기간은 막을 내립니다.

그리고 지구는 다시 리셋되고 그 유명한 <천년왕국>이 시작됩니다.

7년 대환란에 끝까지 살아남은 자들이 바로 이 천년왕국의

입주자들이 되는 것이죠.

(여호와 증인이나 신천지가 주장하는 천년왕국 입성자들이 얼마나 허황된지 이제 아시겠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조나단 유가 지금 코로나 시대를

계시록의 일곱 봉인이 풀리는 기간으로 보는데는

세번째 봉인을 뗄 때 등장하는 검은 말 탄 자 때문입니다.



"셋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내가 네 생물 사이로부터 나는 듯한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지 말라 하더라(계시록 6장 5절~)"



세번째 인을 뗄 때에 등장한 검은 말 탄 자는

<인플레이션의 기사>입니다.

현재 지구촌은 코로나로 인해 소비가 막혀 있고

반면 돈은 폭발 일보 직전까지 묶여 있죠.

경제학자들은 이제 인간들의 <보복소비>는 시간 문제라고 이야기 합니다.

우리는 여기서 딱 한 가지를 눈여겨 보아야 합니다.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한 데라니온은 지금의 돈으로 약 11만원의 화폐 가치입니다.

현재 G마켓의 보리 석 되의  가격은 대략 1만 5천원 가량 하더군요.

계시록의 세번째 등장하는 흑기사의 등장으로 인해

세상의 모든 물가가 지금의 8배에서 9배 정도가 뜁니다.

조나단 유는 9배의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2017년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가 8개의 타로 카드를

표지에 실었습니다.

이 잡지는 가끔 이런 짓을 잘 저지릅니다.

발행인이 로스 차일드 일가의 사위인 John Micklethwait 이거든요.

이미 제가 <권력자 콘>에서 이 카드의 몇 개는 해석해드렸지만

우리는 여기서 여섯번째 <매지션 카드>를 눈여겨 보아야 합니다.

저 카드에서 마법사가 부동산을 3D 프린터로 마구 찍어내고 있기 때문이죠.

전 세계는 미연준과 세계 그림자 정부가 기획한 <부동산> 마법에 걸려 들었기 때문입니다.,

막강한 연준의 이자 놀이이 걸려든 전 세계는 값싼 이자로

미친듯이 부동산을 사들였습니다.

자, 이제 이 부동산 버블이 인류에게 어떤 인플레이션을 가져다줄지는

우리 모두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인플레이션의 배수를 통해 우리는

계시록의 봉인 시점을 알 수 있습니다.


조나단 유의 일곱 개의 봉인이 풀리는 시점이 만약 휴거 바로 직전이라면

흰 말을 타고 등장하는 적그리스도가 이미 세상에 와 있어야 합니다,

영화 <비운>의 훌리오 할아버지가 히틀러를 적그리스도로 보았다면

과연 우리가 사는 오늘 날, 가장 강력한 적그리스도 후보는 누구일까요?

자, 지금부터는 재미로 보는 뇌피셜의 추측글들입니다.





(라킨 목사님이 직접 그린 다니엘의 숫염소)




"그 중 한 뿔에서 작은 뿔 하나가 나와서

남쪽(이집트)과 동쪽(마케도니야)과 아름다운 땅(팔레스타인)을 향하여 심히 커지더니

하늘의 군대에 이를만큼 커져서 군대와 별들 중에 얼마를 땅에 던지고

그것들을 짓밟더라

정녕 그는 자신을 군대의 통치자에게까지 높였으며

그로 인하여 매일 드리는 희생제도 없어지고

그의 성소의 처소도 허물어졌도다(다니엘8:9~11)"




다니엘서 8장의 거대한 뿔은 모든 신학자들이 알렉산더 대왕을 예언했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놀랍게도 다니엘의 예언대로 알렉산더가 몰락하고 거기서 네 개의 왕국이 탄생했습니다.

바로 이집트와 마케도니야, 그리고 트라키야와 시리야입니다.

이 네 개의 왕국 중에서 한 왕국의 후손 중에 적그리스도가 탄생할 것이라고

다니엘은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런제 8장에서 남쪽과 동쪽과 아름다운 땅을 집어 삼키는 제 4의 제국은

시리야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21세기 지구촌의 모든 대통령 중에 그 선조가

시리야 민족에 뿌리를 두고 있는 자를 눈여겨 보아야 합니다,

현재 딱 두 명의 대통령이 있습니다.





(제바스티안 쿠르츠 오스트리아 총리)



국민당 대표 경선에서 만장일치에 가까운 99.4%를 얻어 당 대표에 당선된

쿠르츠 총리는 그의 선조 중에 시리아 조상이 있습니다.

지금 전 세계가 이 사람을 주목하는 이유는 그동안 오스트리아 총리들이 해왔던 온건적인 정치 노선과는

완벽하게 선을 긋는 냉혹한 정치 행보 때문입니다.

“민주주의를 위해 서는 누가 이곳에 살고 있으며

사람들이 무엇을 믿느냐가 매우 중요하다”며

아프가니스탄 난민에 추가 수용을 강력하게 불허하는

냉정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직 최연소 총리로 17세에 집권 국민당에 입당했고

27세인 2013년 유럽연합(EU) 최연소 외교 장관에 오른 18년 경력의 정치인입니다.  

2000년대 후반 국민당에 입당했으며,

2009년 당 청년 대표로 당선되어 본격적인 정치 활동을 개시했습니다.

2010년부터 2011년까지 빈 시의회 의원으로 일했으며,

도중에 신설된 사회 통합부 정무 차관(내무부 산하)으로 임명되었죠.

2013년 총선에 출마 후 당선되어 원내에 진입했으며,

동년 12월 외무부 장관으로 임명되었습니다.

그동안 인류를 사랑하고 박애를 펼쳤던 오스트리아의 기조를

국가를 좀먹는 대표적인 낭만주의로 규정,

철저하게 자국의 이익을 방해하는 것들은 과감하게 깨어부수는 강경노선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 젊은 총리의 선조 중에 시리야 조상이 있다고 조사되었다고 합니다.





(Emmanuel Macron,1977~)



이 사람, 심상치 않습니다,

일단 이름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 임마누엘이면서

정작 본인은 그 어떤 신도 부인하는 철저한 유물론자입니다,

자신만 그러할 뿐 아니라, 그의 부모 조차도 <신은 없다>라는 니체식 사고방식으로

자식을 교육시켰다고 합니다.

마크롱의 조상 중에 적통 시리아 조상이 존재합니다.

77년생의 그는 파리 정치 대학과 국립행정학교를 졸업한 뒤

2004년 재무부 금융조사관으로 공직에 입문하였습니다.

2011년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의 경제 보좌관을 지낸 뒤

2014년 경제 산업 디지털부 장관에 등용되어 마크롱법 제정을 주도하였죠.

2016년 8월 중도 노선의 정당 앙마르슈를 창당한 뒤

대통령 선거에 출마,

2017년 5월 제25대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24세 연상의 옛 스승과 끝내 결혼한 독특한 개인사와

기성 체제에 순응하지 않는 직설적이고 유려한 언변을 바탕으로

젊은 층을 비롯한 유권자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글을 맺으며...

21세기, 우리는 현재 하나님은 역사상 위대한 사기꾼인가,

아니면 우리는 성경에 예언된대로

구원받지 못한 지구인들은 7년의 대환란 속에서

하루살이나 파리보다 못한 목숨으로

불꽃처럼 타들어 갈 것이냐를 목격하는 지점에 와있습니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계시록 3장 15절~)"




계시록 도입부의 일곱 교회 중 일곱번째 교회 라오디게아 교회는

모든 신학자들이 21세기의 기독교의 모습이라고 말했습니다.

왜냐면 교회 역사상 교회가 이토록 부유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실상은 가장 가난한 교회요, 뜨겁지도 차지도 않은 교회였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은 이런 기업화된 교회가 어떻게 망할 수 있겠느냐고 자만했죠.

하지만 코로나 한 방으로 현재 대한민국 교회들은 초토화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누가 이 예언이 성사될 것을 알았겠습니까?


현재도 신학적인 지식이 없는 수많은 목사들이

강대상에서 말도 안돼는 설교들을 설교랍시고 떠들고 있습니다.

지금 휴거를 앞둔 시점에서 요한 계시록을 미친 듯이 강의해도 모자랄 판국에 말입니다.


영화 <비운>의 훌리오 할아버지는 히틀러가 적그리스도라고 믿으며

자신의 외손자 중 한 명이 <하일 히틀러>를 외치는 장면을 보고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조나단 유 역시 앞서 언급한 유럽의 두 대통령이 적그리스도 후보군이라고 말하다

비웃음을 당한 채 쓸쓸한 죽음을 맞이할지 몰라도

조나단 유는 전진할 것입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계시록을 공부하고 연구하고

사람들을 깨어 있게 할 것입니다.

그 길 만이 단 한 사람이라도 나의 휴거의 방주에

태워서 같이 데리고 갈 수 있는 길이니까요...


영화 <비운>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DRFA,JONATHAN]











 리나T365



delete 2021/09/04
영화 스토리처럼 포스터도 강렬하네요.
텍사스 신학 대학 3년 다닐 정도의 분량 읽느라 눈알 빠지는 줄
알았네요. ㅎㅎ
 




 유감독



delete 2021/09/04
네... 나도 눈도 침침한데 쓰느라 요단강 건널 뻔 했어요.  




 리나T365



delete 2021/09/04
감독님 덕분에 요한 계시록 공부 좀 했네요.
눈도 침침하신데 장문의 리뷰 쓰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저도 이제 돋보기를 하나 장만해야 겠어요.

서글프지만 받아들일 건 빨리 받아들이고 한살이라도 젊어서
많이 누려야겠어요!
 

LIST



<공지> DRFA 8주년 특선 <조개 줍는 아이들> 예약 공지! +5
21.06.29 유감독
<공지> 오늘부터 예약자 전원의 핸드폰 번호를 주셔야 합니다. +1
21.04.06 유감독
<공지> 더 많은 영화 정보를 실시간 알림 받으세요~
21.01.30 유감독
<공지> 내일(12월 10)부터 자가 열체크 꼭 해주시고 극장 내부로 음료 반입 불가합니다
20.12.09 유감독
<공지> COVIC 2단계에 따른 운영 시스템 변경 공지
20.09.17 유감독
<공지> 코로나로 연기하셨던 분들, 읽어주세요!
20.09.11 유감독
<공지> 코로나 종료시까지 일반 카페 손님 받지 않습니다
20.09.01 유감독
<공지><보이콰이어> 개봉 기념 빅 이벤트!
20.04.27 유감독
<공지> DRFA 4K 시대 개막
18.11.23 유감독
지역 자치단체 DRFA 활용하기
18.07.16 유감독
중앙일보에 난 동검도 소개... +1
17.12.13 유감독
오마쥬님 감사합니다 +2
17.11.26 유감독
DRFA의 DOLBY ATmos 시스템에 관하여 +5
17.11.24 유감독
DRFA는 다양성 영화의 작은 중개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5
17.10.08 유감독
거액의 후원금을 후원해주신 관객분께 감사드립니다 +5
17.08.26 유감독
진로 체험의 날 행사를 마치고.. +11
16.11.27 박성옥
후원함을 열어보았더니... +7
17.01.23 유감독
한 달에 한 번 열어보는 <후원함> +4
16.09.08 유감독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극장.... 좋은 추억 ^^ +22
16.07.25 유정복
DRFA에는 3만여종의 희귀 블루레이,DVD,VHS가 보관되어 있습니다. +3
16.07.02 유감독
서문호 선생님께서 유투브에 올리신 DRFA 풍경 +7
16.02.15 유감독
DRFA from SBS 생활경제 +7
16.01.18 유감독
DRFA란... +2
15.09.14 유감독
<공지> DRFA는 [15세 미만 입장불가],[NO KIDS ZONE],[NO 예약자 입장제한]입니다
15.08.04 유감독
DRFA 특허출원공고 +9
15.03.11 유감독
오랜만에 받아보는 상장... +21
14.10.20 유감독
영화 '소크라테스' 번역후기
21.10.16 조학제
아리조나 드림
21.10.15 유감독
히비스커스가 피는 마을+5
21.10.14 유감독
렘브란트
21.10.13 유감독
테레사+2
21.10.12 유감독
오늘 도착했어요
21.10.12 유감독
독립 예술 영화의 향연 전주국제영화제(JIFF) 소개+1
21.10.11 리나T365
제 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소개+7
21.10.11 리나T365
[전쟁과 평화] 재상영 ~~~~~+11
21.10.11 최정옥
혈과 사+1
21.10.10 유감독
작가 하우스 커튼을 달았어요+2
21.10.10 유감독
나비는 날다+1
21.10.09 유감독
인류 역사상 역대 최대 규모의 영화 <전쟁과 평화 1966-67>+12
21.10.08 고마리T486
밤에게 양보하다+1
21.10.07 유감독
<공지> Dunne Lee 환영 바베큐 파티!+7
21.10.07 유감독
역사상 가장 꼼꼼했던 포장+2
21.10.07 유감독
자작나무숲의 풍경+5
21.10.07 유감독
닥터 토마스+4
21.10.04 유감독
리퀘스트님이 이번 산머루잼 대박이라네요+2
21.10.04 유감독
DRFA 매력적인 두 종류의 꽃+4
21.10.03 리나T365
"셜록 홈즈의 미공개 파일" 번역후기+2
21.10.03 조학제
영화 <빅피쉬>속 아름다운 꽃+4
21.10.03 리나T365
레미제라블
21.10.03 유감독
마음을 여는 시-백 여든 두 번째+6
21.10.02 유감독
1 [2][3][4][5][6][7][8][9][10][11][12][13][14][15]..[108]
copyright 2003-2021 JONATHAN YU FILMS / skin by d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