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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유 시나리오 스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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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나단의 커피 이야기...







"커피 이야기"



뉴욕의 롱아일랜드와 닮은 갯벌과 억새풀밭의 동검도

그 억새풀밭을 지천에 두고 365일 제 3세계, 작가주의 영화들이 상영되는 공간,

생각만 해도 얼마나 마음이 따뜻해지는 풍경일까요?

이 아름다운 극장의 2층은 <조나단의 커피>라는 고품격 카페로 꾸며져 있습니다.

이곳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커피와 음식은 최고의 청결과

정성스런 수제로 만들어집니다.






특히 <조나단의 커피>에서는 세계 3대 커피 블랜드 중 하나인 <하와이안 코나>를

5,000원이라는 원가에 가까운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2017년 1월 현재 기준)

이미 이 커피를 맛본 많은 분들이 커피 자체만을 음미하게 위해

극장을 찾고 있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극장 관객분들이 거의 극장을 점유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 커피 손님은 거의 자리가 없어 발걸음을 돌려야 하는 상황이니

이 점 널리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조나단의 커피>는 여러분들과 함께 도심의 삶에 찌든 많은 이들이

쉼을 얻을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을 만드는 데

남은 힘을 쏟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나단 유 드림
............

아래 메뉴는 일부이며 계속 업그레이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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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감독


COFFEE(하와이안 코나 bean)

아메리카노 5,000
에스프레소 5,000
카푸치노 & 카페 라떼 6,000
(아이스는 아메리카노 외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조나단의 커피는 추출된 에스프레소에 물을 타지 않습니다.
100% 드립 조제도 하지 않습니다.
고품격 그라인드로 갈아낸 원두에
천천히 물을 투과시키면서
커피 자체를 마치 한약이 조제되듯이 우려냅니다.
그래서 조나단의 커피는 유난히 크레마가 풍부합니다"
 
 유감독


홈메이드 유자 레몬 티/6,000원




"거제도 지인의 농장에서 키운 유자를 구입

DRFA의 5,6,7,등급 회원분들이 직접 자원봉사해서 담그고

여기에 캘리포니아산 생 레몬이 추가

쥬스로 만듭니다.

따뜻하게 드셔도 좋지만

여름에는 차게 드시면

피로회복에 좋습니다."
 
 유감독


카페라떼/6,000



저희 <조나단의 커피>는 극장 관객이 너무나 동시간에 밀려
아이스 라떼 혹은 아이스 카푸치노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메리카노에 따로 우유는 제공해 드립니다.

따뜻한 라떼는 그대로 제공합니다.


 
 유감독


홈메이드 한라봉/6,000(11월~4월까지)


제주도에서 큰 누님이 부쳐오는 한라봉을
통채로 갑니다


 
 유감독


조나단의 오미자/5,000원





"DRFA의 오미자가 왜 맛있냐구요?

수년간의 노하우에서 발견한 나만의 비법이라고나 할까요?

참고로 오미자는 반드시 차가운 생수에서 우려내어야 합니다.



유난히 폐가 약하게 태어난 한국인,

木체질이 전체 국민의 50%에 달하는 한국인,

그래서 울 나라에서는 커피숍과 소고기 집 창업이 실패의 확률이 적죠.

DRFA에서 시원한 오미자 한 잔과 영화 한 편 어떤가요?

이번 여름..."

 
 유감독


조나단의 단팥죽 & 호박죽/13,000원







지난 주부터 시작한

<조나단의 단팥죽>이 대박조짐이 보입니다.

순수 국산 팥으로 정성스럽게 쑨 수제 팥죽입니다.

한번 드셔본 분들의 평점이 무려 90점이 넘습니다.

가격은 7천원입니다.

극장은 끊임없이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개발해야 합니다.

저의 웰빙 푸드 개발은 계속됩니다"
 
 유감독


거제도 유자+레몬 혹은 라임/ 5,000원





"DRFA의 유자는 거제도 지인의 농장에서 공급해 옵니다.

자원봉사팀과 지수님이 수고해서

올해는 넉넉히 담았지만 이 추세대로라면

빨랑 동이날 것 같습니다.

어제 소설가 이외수씨가 위암 2기로 판정받았죠.

창작의 일과에서 분명 하루 커피 한 잔을 마셨을 것이 눈에 선합니다.

커피는 세상에서 가장 <호불호>가 분명한 식품 중 하나입니다.

반드시 먹어야 할 사람과,

반드시 먹지 말아야 할 사람이 분명이 나뉘어진 식품입니다.

특히 폐가 약하고 간이 강하게 타어난 木체질이

유난히 많은 우리 한국 사람들에게는

커피는 하나님이 내리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각종 합병증을 미리 잡아주는 보석같은 식품이죠.

하지만 반면 절대로 커피를 마시시 말아야할 대표적인 체형이 이외수씨 같은

水체질과 金체질입니다.

그런데 <조나단의 커피>를 운영하면서 알게된 신기한 사실은

水체질과 金체질이 유난히 <에스프레소>를 즐겨 찾는다는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투샷, 쓰리 샷을 찾는 것을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안그래도 약한 위를 갖고 태어나신 분들이 아메리카노도 아니고 에스프레소라는

아예 사약을 마시겠다고 떼를 쓰는 것을 보면

짧은 시간에 설명을 해드릴 수도 없고

어쩔 수 없이 드리긴 하지만 씁쓸한 마음 감출 수가 없습니다.

<탱.귤.모>는 바로 수체질과 금체질 고객을 위해 제가 개발한

일종의 슈퍼 건강차입니다.

일단은 탱자의 독한 성분을 모과와 감귤이 중화를 시키면서

감기와 천식을 예방해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토피 피부에 가장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 <탱,귤.모>입니다.

제발 자신의 체질에 맞은 음료를 드십시오.

체질을 안다는 것은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인생의 백전백승>이라는 슬로건과 같은 이치입니다.

왜 목체질이 인구의 70퍼센트를 차지하는 미국인들이 아예 쌀농사를 짓지 않는지 깊이 상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목체질이 탄수화물만 줄여도 노년에 병원을 달고 사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습니다.

쌀에 수수와 율무만 조금씩 넣는 것을 습관화해도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왜 그네들이 하루에 피가 흐르는 소고기를 그렇게 먹어대는지 깊이 상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공원마다 무료로 바베큐 기기를 설치해놓은 미국과는 반면

가난해서 소고기를 마음대로 먹을 수 없었던 우리 선조들이

왜 단명했는지 깊이 연구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커피에 있어서도 절대 그네들은 추출한 에스프레소에 뜨거운 물을 붓지 않습니다.

요즘 유행처럼 번지는 바리스타 자격증이 선호하는

스타벅스나 유명 매장의 커피 추출 방식은

한결 같이 추출한 에스프레소에 뜨거운 물을 타는 방식이죠.

하지만 이 순간 커피의 효능은 이미 50%로 절감되고 맙니다.

커피는 보약을 내리듯이 곱게 간 원두에 물을 천천히 흘리듯이 내려야 합니다.

사람들은 너무 너무 우매합니다.

자신에게 독약과 같은 커피를 주구장창 찾아서 헤매는 바보가 있는가 하면

메이커만 믿고 에스프레소에 뜨거운 물을 부은 독한 커피만 찾아다니는 분들도 있습니다.

물을 탄 커피와 흘러 내리듯이 추출한 커피의 구분법은 바로 크레마입니다.

크레마의 거품의 깊이를 보시면 이것이 물을 탄 건지 흘려 내렸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커피는 오랫동안 연구하고 또 연구해야 할 창조주의 최고의 미스테리한 선물입니다.

과연 요즘 유행처럼 횡행하는 <바리스타 자격증>이

고객의 체질을 구분하고 치루어지는 것일까요?

제가 보기에는 참 한심하고 한심한 작태가 <자격증>이라는 신종 기반 위에서

자신이 최고의 바리스타라고 우쭐대는데

그야말로 인간의 체질을 무시한 흑세무민입니다.

커피는 무서운 식품입니다.

폐가 약한 어떤 이에게는 최고의 보약이 되지만,

어떤 위에게는 <위암>으로 가는 급행열차 티켓입니다.

<조나단의 커피>에서 제가 커피를 마시지 말라고 하면

화부터 내시는 고객분들,

부디 <탱.귤.모>로 눈을 돌리시길 바랍니다.

이번 겨울은 <탱.귤.모>와 함께 건강한 겨울을 나시길 바랍니다."

JONATHAN

..............

p.s.

한가지 분명한 것은 수많은 원두 중에서 가격 대비

그래도 가장 믿을 수 있는 원두는 <하와이안 코나>라는 것입니다.

코나가 세계 3대 원두가 그냥 된 것이 아니란 것을

<조나단의 커피>를 운영하면서 깨달았습니다.

코나를 곱게 그라인딩 해서 동검도의 샘물을 직수로 받아서

보약처럼 흘러내리듯이 내리면 최고는 아니더래도

건강한 커피가 완성됩니다.

커피는 폐가 약해서 늘 혈액에 산소가 부족해

노년에 심혈관계 질병을 달고 사는 한국인에게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반면 금체질이 인구의 80퍼센트를 차지하는 일본인들이

왜 커피숍이 급증하면서 위암 발병률이 급증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진지하게 곱씹어 보시길 바랍니다.
 
 유감독



어묵 쌀국수 패키지(가격은 대관료를 참조/국수+커피 or 유자,우엉차+,관람료)




"조나단의 쌀국수...

강화에서 직접 제작 생산되는 쌀국수를

다시 저만의 독특한 요리법으로 요리합니다.

멸치맛,얼큰한 맛 2종류가 있습니다.

한 번 드셔본 분들은 꼭 다시 찾네요.

국수만 따로 팔지 않습니다.

커피 드신 후 후식이거나

아님, 국수+커피+영화 관람료=패키지로

13,000원입니다.

한번 드셔보세요"


JONATHAN
 
 유감독

"조나단의 피자"


"아몬드와 치즈와 피망과 호박, 가지의 만남,

심플하고 깔끔하고 달콤합니다.

한국인의 60퍼센트를 차지하는 木체질에는

더할 나위 없는 건강 장수 식품입니다.

제발 金체질 분들은 밀가루 음식을 끊으세요.

1판에 미디엄 사이즈로 두 사람이 먹으면 많고

세 사람이 먹으면 작습니다.

여덟 조각이 나옵니다.

많은 애용 바랍니다."



 
 유감독

[인기 패키지 식단]
조나단의 함박스텍,DRFA LUNCH TIME





"조나단의 함박스텍이 대박이 났네요.

살짝 익힌 가지와 호박과 피망과 버섯

그리고 최고급 쉐프가 만든 그라디앙 소스가

함박 페티를 덮을 때...

둘이 먹다 한 분이 실신 해도 모르고 드실 만큼...

맛있다고들 하시네요!~

가장 감동적인 후기는 이거였어요...

어린 시절 엄마 손 잡고 간 경양식집에서 먹던 그 맛...

지금은 이런 맛이 사라진줄 알았는데

아직 존재하네요...(송희님 팀에서 나온 말)

어때요?

늘 곤드레 비빔밥만 시키시던 분들

여러분들, 함 드셔보지 않으실래요?"


JONATHAN'S COFFEE
 
 유감독

조나단의 샐러드









"조나단의 커피에서 메인 식사가 나가기 전에 나가는 샐러드 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말하는

'이렇게 맛있고 풍성한 샐러드를 애피타이저로 주다니!'

드레싱 레시피가 궁금하시다구요?

안가르쳐드리죠.

요즘 극장 입구의 산머루를 따서

드레싱에 토핑해드립니다.

드시러 오세요.

여름철에는 직접 텃밭에서 키운 야채가 들어갑니다"


JONATHAN
 
 유감독

"조나단의 곤드레밥, 청정 무공해, 간결한 맛!"










"저를 비롯해, 저희들이 직접 키운 야채로 샐러드를 만듭니다.

이미 5만 그릇의 밀리언 셀러를 기록한 조나단의 곤드레밥을

경험해보세요~~"


JONA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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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FA BEST 10' 출장 상영 요청  

2018.04.16
14
DRFA는 비트코인 결재 및 후원을 받습니다.  

2017.12.29
13
중앙일보에 난 동검도 소개  

2017.12.13
12
DRFA에 오면 봐야 할 150편의 영화  

2017.10.06
11
DRFA 환불 규정  

2017.07.05
10
<천국에 있는 것처럼> 개봉 프로모션 행사  

2016.02.26
9
카카오 제도는 폐지되고 10 plus 1 티켓 제도로 대체됩니다!  34

2015.09.17
8
제주 감귤 판매합니다(10~5월까지)  

2014.10.07
6
조나단 유 시나리오 스쿨, 전문가반 모집 요강
수강등록은 010.7612.7447
 

2014.05.18
5
저작권 후원 및 예술영화 상영 및 배급 문의를 받습니다  

2014.03.18
4
DRFA 365 예술극장 후원 안내  

2014.01.08

조나단의 커피 이야기...  12

2013.11.18
2
DRFA 365 예술극장 오시는 길  1

2013.11.18
1
오천만평의 갯벌 위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극장이 당신을 찾아갑니다  3

200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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