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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FA 지난 프로그램들

 '거리의 악사'   

잊을 수 없는 비비안 리의 춤과 노래...
이제는 빛바랜 액자 속에 가두워져버렸지만
우리에게는 어제 같은 추억...
 '저 하늘에 태양이'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역시 관객들 많이 많이 울더군요...
그레이스님의 번역은 역시 짱입니다.
 '사월이 가면'...   

국내에 <애로>로 개봉되었던 추억 속의 영화
엔딩 두 사람이 파리로 가는 비행기에 올라탔을 때 흐르던
다이언 워웍의 <에이프릴 풀스>
노래 참 좋더라
 잉그리드 버그만 <그녀의 방문>   

그레이스 누님의 번역 속도가 장난이 아니다.
그리고 번역의 질감이 너무 좋다...
이게 꿈이 아니길...

소문과 명성 그대로 역시 <그녀의 방문>은 명불허전이었다.
 가이 그린 감독의 <플로렌스에서 핀 사랑>   

역시 가이 그린...
사랑하는 딸을 위해 자신의 모든 인생을 올인하는
감동적인 어머니 이야기...
번역해주신 그레이스 누님께 무한한 감사를...
 안드레아 보첼리의 일대기를 다룬 <보첼리>   

음악에 취하고
그의 인생에 취했던
너무나 황홀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겨울연가> 윤석호 감독님의 극장용 감독작 <마음에 부는 바람> 특별 시사회   

관객들 모두 북해도의 아름다운 풍광 아래 한없는 쉼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주제곡만으로도 가슴 아련한 추억의 영화 <슬픈은 어느 별 아래> 개봉   

주제곡만으로도 가슴 아련한 추억의 영화 <슬픈은 어느 별 아래> 개봉
 유진 오닐의 <느릅 나무 아래의 욕망>을 공개하다   

우리가 왜 고전을 보아야 하는지를 가르쳐준 유진 오닐의 인간 욕망의 그 끝을 탐구할 수 있었던 놀라운 작품
 모짜르트를 찾아서   

역시 찾아서 시리즈는 완벽한 클래식의 입문서이자 전문서이다.
2시간 내내 관객들은 얼어붙은 듯이 모짜르트의 A~Z까지 완벽하게 경험한다.
 리골레토   

오페라에 그동안 무지했던 관객들조차
왜 인류가 오페라에 심취해 왔는지를 극명하게 체험하게 된 시간이었다.
아직도 귓전에 맴도는 리골레트 역의 잉그바르 빅셀의 목소리는
가슴에 출렁인다.
 <닐 사이먼>의 대사의 깊은 철학으로 우리를 인도하다   

<닐 사이먼> 희곡 중에서 가장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작품
브로드웨이 역사상 아직도 전무한 흥행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는
닐 사이먼의 <맨발로 공원을>을 통해서
닐 사이먼 희곡 세계를 경험한다
 <빛의 화가들> 마네,모네,르느와르,세잔느를 한 스크린에서 만난다   

원래 한 번 상영을 기획했으나
보신 분들의 강력 추천으로
많은 분들이 <인상주의> 화풍에 대해서
완벽한 공부를 하고 가신다며
이구동성으로 극찬하는 걸작 미술 영화
 잉그리드 버그만과 안소니 퀸의 <봄비> 개봉   

보고나면 가슴 한 쪽이 멍울지는 영화...
관객들 너무나 가슴 저려하며 돌아가심
 잔느 모로가 마그리트 뒤라스를 만났을 때...<모데라토 칸타빌레>   

의식의 흐름을 영상에 투영시켰을 때의
고즈넉함, 그리고 격정을 목격하다.
 하디 콤비의 <보헤미안 걸 공개>   

관객들 모두 완벽하게 힐링하는 시간
 미셀 루뽀의 <나의 빈센트> 공개   

미셀 루뽀 감독이 직접 그린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이 아름다움
 피에르트 제레미 감독의 <귀로>   

"사랑은 왜 변해야 하나..."

너무나 가슴에 큰 울림을 주었던 고전 영화
 터키의 깊은 숲속,<가을>을 만나다   

철학과 사색의 영화
깊은 터키의 가을숲에서 길을 잃다
 그리그의 생애를 다룬 <그리그> 개봉하다   

1970년 대한극장에서 개봉한 이후로
최초로 개봉
관객분들 너무나 좋아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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