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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Jonathan Yu’s The Book of Revelation

제 2 회
적 그리스도
(요한계시록 13장)




2019/12/22 유감독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Jonathan Yu’s The Book of Revelation

제 2 회
"적 그리스도"
(주의!  이 서머리를 읽기 전에 반드시 요한계시록 13장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요한계시록 13장 바로가기(클릭!)
http://kcm.co.kr/bible/kor/Rev13.html

1.여기 한 남자가 온다!






"그 중 한 뿔에서 작은 뿔 하나가 나와서

남쪽과 동쪽과 아름다운 땅을 향하여 심히 커지더니

하늘의 군대에 이를만큼 커져서 군대와 별들 중에 얼마를 땅에 던지고

그것들을 짓밟더라

정녕 그는 자신을 군대의 통치자에게까지 높였으며

그로 인하여 매일 드리는 희생제도 없어지고

그의 성소의 처소도 허물어졌도다(다니엘8:9~11)"





성경에는 예수 그리스도 다음으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한 남자가 있다.

다니엘은 이 남자의 환상을 보고 기절까지 할 정도로 두려움에 사로잡혔다고 기록되어 있다.

남자의 위력이 얼마나 엄청났으면

하늘의 군대, 즉 엘리야가 보았던 불마차 부대만큼 강력하며

심지어 그는 하늘의 천사들조차도 땅으로 끌어내려 짓밟는다고 적혀 있다.

그 남자는 앞으로 올 7년 대환란 동안 유태인들의 제사를 금하고

유태인들을 완벽하게 몰살시킨다고도 적혀 있다,

예수님도 이 남자에게 대해서 언급하신 적이 있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니 너희가 나를 영접하지 아니하는도다

만일 다른 자가 자기 이름으로 오면 너희는 그를 영접하리라(요한복음 5:43)"



즉 앞으로 7년 대환란 동안 세상 전부가 이 남자를 구세주로 영접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이사야도 이 남자에 대해서 언급한 적이 있다.



"너도 우리처럼 연약하게 되었느냐?

너도 우리와 같이 되었느냐?

이 자가 땅을 떨게 하고 왕국들을 진동시켰으며

또 세상을 광야 같이 만들었고, 그 성읍들을 멸망시켰으며

그의 갇힌 자들의 집을 열어주지 않았던 그 사람이냐(이사야 14:10,16)"



이 남자가 얼마나 독하냐 하면 계시록에는 이 세상, 이 우주 그 누구도 이 남자를 당하지 못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결국 이 남자를 직접 죽이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이시다.

이 남자는 동방의 왕들(북한과 중국이 가장 유력하다)을 유혹해서

이스라엘로 끌어모아 세계 3차 대전을 일으키는데

그때 인류는 폭망한다.

결국 예수님께서 공중에 재림하셔서 직접 예수님의 입에서 뿜어져 나오는 화염검(엄청난 양자적 광선)으로

이 남자를 죽여서 지옥 깊은 곳으로 묻어버리는 것으로 계시록은 끝을 맺고 있다.

이사야의 저 예언은  그때 이 남자가 지옥에 왔을 때

지옥의 수많은 영혼들이 그를 향하여 하는 말이다.


"이 남자가 우리와 같이 되었느냐?

정말 이 남자가 세상을 떨게하고

세상을 광야같이 만들던 그 남자가 맞느냐""


지옥의 수많은 영혼들이 이 남자를 보고 모두 경이로워한다.

결코 죽지 않고 멸망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이 남자가 마침내 지옥에 온 것이다.


사도 바울도 이 남자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아무도 어떤 모양으로든지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이는 먼저 배교하는 일이 이르지 않고 또 죄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지 않고서는 그 날이 오지 아니함이라

그는 대적하는 자며, 또 하나님이라고 불리우는 모든 것과

숭배받는 대상 위에 자신을 높여 하나남의 성전에 앉아

하나님처럼 보여, 자신을 하나님이라 하느니라(데살로니가 후서 2장 3~)"




예수님의 재림이 임박했다고 종말주의로 치닫는 초기교회 성도들에게

사도 바울은 한 남자, 즉 적그리스도가 세상에 나타나기 전에는

결코 예수님의 재림은 뒤따르지 않는다고 말한 것이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사항은 바울은 그 남자가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할 것을 예언한 부분이다.

지금 한국을 휩쓸고 있는 S교의 L교주가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하는데

가소롭기 짝이 없다.

앞으로 이 세상에 올 그 남자는 L교주 따위와는 감히 상대도 되지 않는다.


이제 그 남자가 이 세상에 온다.


조나단 유가 중학교 시절 어두운 극장 안에서 보았던 영화 <오멘>의 마지막 장면,

관객석을 향해 창백하게 미소지으며 응시하던 그 어린 데미안이 세상에 온다.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이 이 남자를 보았고 이 남자로 인해 올 세상의 종말을 보았다)






2. 이 남자는 누구인가?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은 살아 생전 이 남자에 대해 집요하게 추적하였다.

라킨의 자세한 해석은 본 강의에서 소상하게 설명하겠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남자는 지중해 연안을 기반으로 한

초연합 국가에서 추대될 것이라고 라킨은 말한다.

라킨이 살아 있을 때는 지중해 연안을 기반으로 한 다국적 연합전선은 존재하지 않았다.

NATO, 즉 북대서양 조약기구는 라킨이 세상을 떠나고 20년이 지난 다음에야

소련에 대한 집단 안정을 목표로 체결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련이 붕괴된 이후  21세기까지도 무슨 까닭인지 이 북대서양 조약기구는

해체되기는 커녕 점점 더 세력과 파워를 넓혀가고 있다.

올 해는 트럼프가 이들 회의에서 본인 자랑을 늘어놓다가 연합국의 비웃음을 받은 해외기사를 보기도 했다

라킨은 적그리스도가 태동하는 가장 강력한 기반으로

지중해를 기반으로 한 조약기구를 눈여겨 볼 것을 당부했다.

동시에 라킨은 그는 시리아 계열의 유색인종이 될 것임도 예언하였다.

이 부분 역시 본 강의에서 자세히 다루어질 것이다.

적그리스도가 유색 인종으로 오는 것에 대한 거부감은 이미 버락 오바바가 말끔히 청소해 놓았다.








클라렌스 라킨이 너무도 무서운 것은

그가 예언한 대부분의 차트들이 거의 현실화 되고 있다는 것이다.

라킨은 이 남자는 너무나 매력적이어서

그의 미소 한 번에 전 세계의 여성들은 모두 넉다운 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는 7년 대환란의 3년 반 동안 세상의 모든 고민과 골치아픈 문제를 기적처럼 해결하는데

그 중에 가장 큰 업적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지난 2천년간의 갈등을 말끔히 해결하고

마침내 이스라엘이 그토록 열망하던 다윗의 성전을

팔레스타인으로부터 빼앗아 이스라엘에게 돌려줄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것도 평화적으로 말이다!  세상에!

얼마전까지도 팔레스타인 연합은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이스라엘이 성전을 빼앗아 갈 경우

세계 3차 대전을 각오하라고 엄포를 놓고 있는 지경이다.

그런데 이 남자가 이 문제를 해결한다.

라킨은 계속해서 예언하고 있다.

이스라엘이 성전을 돌려받고 다시 2천년간 중단되었던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면서

세상의 모든 주식 주가는 고공가를 기록하게 된다,

한 마디로 인간 모두에게 잭 팟이 터지면서 이 세상에는 한 마디로 경제의 유토피아가 도래한다.


하지만 기뻐하지 마라.

3년 반이 지난 어느 날 이 남자가 죽게 된다.

그것도 14만 4천명의 유태인 연합 조직으로부터 암살을 당하게 된다.

하지만 이 남자는 전 세계가 생중계되는 가운데 다시 살아난다.

하지만 부활한 이 남자는 이제 더 이상 예전의 그 인자하고 자상하고 젠틀한 남자가 아니다.

계시록에는 이 남자의 영혼 속으로 하늘의 전쟁에서 미카엘 천사장에게서 패배하고 땅으로 도망쳐온

루시퍼의 영혼이 들어간다고 기록하고 있다.

루시퍼의 영혼이 들어간 이 남자는 마침내 남은 3년 반 동안 이 지구를

피빛으로 물들이게 된다.

이스라엘에게 돌려주었던 성전을 다시 빼앗아 자신의 정부로 삼는다.

그리고 그는 그 성전에 앉아 자신을 하나님으로 칭하며

제사를 바칠 것을 명령한다.

이를 거부하는 유태인과 휴거 되지 못한 환란 성도들을 마지막 한 명까지도 찾아내어

잔혹하게 죽인다.

라킨은 말한다.

그의 추적으로부터 피할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고...

그는 강력한 구글의 위치추적 시스템과 스마트 워치를 통한 경제활동의 완벽한 차단 등으로

유태인과 환란 성도들을 모조리 찾아내어 몰살시킨다고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유태인들을 죽여도 죽여도 말살할 수 없게 되자

결국은 동방의 왕들(중국와 북한 일본 한국)을 유혹해서

세계 종말의 대 전쟁을 치룬다.

이 기간 동안 지구 인류가 얼마나 많이 죽으면

오죽하면 이사야는 지구 인구에 대해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그 날에 내가 사람을 정금보다 희소케 하며

오빌의 순금보다 희귀케 하리로다


(오빌의 순금은 금광 채굴업자들 사이에서는

거의 발굴 가능성 제로에 달하는 희귀 금광으로

마지막 날에 지구상에서 사람 찾기가

오빌의 순금보다 희귀하다는 뜻이다;저자 주)

나 만군의 여호와가 분하여 맹렬히 노하는 날에

하늘을 진동시키며 땅을 흔들어

그 자리에서 떠나게 하리니(이사야 12:13~14)
"




3.이 남자에 대해 우리는 배워야 한다!



우리는 이 장을 통해 적그리스도라고 불리우는 이 남자에 대해 심도 깊은 공부를 할 것이다.

물론 이 남자의 정체에 대해 다 알아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사도 바울은 이 남자는 불법의 신비라고 못 박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라킨처럼 어느 정도는 추측해 볼 수는 있다.

라킨은 몇 가지  힌트를 산발적으로 뿌려놓았는데 그중 가장 특징적인 것은

이 남자는 정치적으로는 지중해 연안 연합국가들의 지지를 받으면서 세력을 모으지만

결정적으로 이 남자를 세상에 부활한 그리스도로 인정하는 것은

로마 교황청이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교황이 공식적으로 이 남자를 그리스도로 추대하고 세계의 대통령으로 만들지만

안타깝게도 이 남자는 3년 반 후에 귀신과 육접한 이후에

전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교황을 공개 참수하는 것으로

로마 카톨릭을 지구상에서 그 씨도 찾을 수 없게 종결시키는

무시무시한 파국으로 치닫을 것이라고

라킨은 요한계시록을 해석하고 있다.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대목이다.

교황을 공개 처형하는 이 남자!

하지만 우리는 그 무엇보다도 가장 눈여겨 보아야 할 것은

바로 이 남자가 장악하게 될 시장경제이다.

어느 날 이 남자는 난데없이 스마트 워치의 가장 앞면에

어떤 경고문을 새겨넣을 것이다.


"이 어플의 시작은 당신이 부활하신 그리스도, 즉 하나님에게 경배한다는 뜻과 동일합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지금의 크롬과 닮은 로고가 새겨져 있을 것이다.







구글은 결코 이 666 마크를 포기하지 못할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아래 첨부된 중앙일보 2005년 5월 9일자 기사에 있다.

구글은 단순히 구글만의 회사가 아니다.

구글은 앞으로 무섭게 유투브를 비롯해 세상의 모든 포털 사이트를 장악해 나갈 것이다.

몇 명의 대학생이 6미리 캠코드를 들고

지난 5년간 이 집단을 추적한 다큐멘터리 <오바마 디셉션,The Obama deception,2009>을 보면

이 주장은 더욱 더 선명해진다.

조나단 유가 지난 30년을 라킨이 말한 거대한 세계 단일 경제 집단의 정체를 추적했듯이

미국의 어느 대학생들 역시 목숨을 걸고 추적했던 것이다.

놀랍게도 내가 라킨의 데이터로 추적했던 <그 남자>에 관한 정보와

이 대학생들이 6미리 캠코드만으로 추적한 데이터가

거의 90퍼센트 동일한 것에 대해  나는 온몸을 휘감는 전율에 어찌할 바를 몰랐다.

이들 빌드버그 120인은 자신들이 꿈꾸는 세계 단일 정부의 대통령이 등장할 수 있는

모든 기반을 착실하게 닦아나가고 있다.

(이들 멤버의 대부분이 유태인이며

그들은 앞으로 등장할 단일 정부의 대통령만이 현재

팔레스타인에게 빼앗긴 다윗의 성전을 이스라엘에게 돌려줄 수 있다고 믿는다)


적그리스도가 태동하기 위해서는 또 한 가지 선행되어야 할 조건이 있다.

현재 세상에서 통용되는 실물 화폐가 가능한 축소되어야 한다.

실물 화폐의 자리에 파생 상품이나 비트 코인 같은 전자 화폐의 기능으로 실물 거래가 빨리 전환되어야 한다.

세상의 돈이 급속하게 어떤 집단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

중앙일보 기사 속의 <빌더버그 120인(공식 명칭은 '일루미나티'이다)>의 목표는

세계 경제의 손쉬운 통제이다.

이미 10년 전에 아브로 맨하탄이 집필한

<억만장자 바티칸, The Vatican Billions>을 읽어보면

오늘 날 모든 현금들이 어디로 사라지고 있는지에 대한 작은 해답이 있다.

그 책의 본문에는 로마 바티칸이 영국과 프랑스,

미국과 함브로스 은행, 런던과 쮜리히, 그리고 스위스에 예치해 놓은 재화는

이미 그 컨트롤의 능력을 상실할 정도라고 한다.

미국에서는 모건과 체이스, 맨하탄 은행,

뉴욕의 제일 은행과 신탁회사와 그 외 여러 곳에

가장 큰 주주가 바티칸임은 이제 그리 놀랄 일도 아니다.

로마 바티칸은 걸프 오일, 쉘, 제너랄 모터스,

베들레헴 스틸, 제너랄 일렉트릭, 국제 사업기관, T.W.A와 같은

가장 강력한 국제적 주식회사에서

이미 대주주가 된지 오래이다.

한 채권 편람과 관계된 책자에서 밝혀진

미국 보스톤 대교구의 자산은 이미 10년 전에

6억3천5백만 달러($ 635,891,004)로 공개되었다.

이는 보스톤 전체 예산을 선회하는 대부호이다.

로마 바티칸은 이렇게 축적한 부로

한 남자를 그리스도로 추대하게 된다.

그것이 소상하게 요한계시록에 기록되어 있다.

이 적그리스도는 음녀, 즉 로마 카톨릭의 등에 올라 탄 채 세상을 주무르게 된다.

그렇다면 크롬의 저 666마크는 어디에서 유래되었는가?








위의 미국 1달러 지폐에도 적혀 있지만

일루미나타의 모토는 "ANNUIT COEPTIS NOVUS ORDO SECLORUM(마침내 신세계 질서를 이룩하였다), 즉

"소수의 엘리트들만이 사는 유토피아적인 지구촌"이다.

미국 내 그리스도인들의 줄기찬 항의에 미 국무부는 저 문구를

"그 분은 우리의 사업에 호의를 보이셨다'라는

엉뚱한 해석을 내어놓았지만

결국 영국의 런던 박물관과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1774년에 작성된 일루미나티(세계단일정부의 핵심지도부)의 문서에

저와 꼭 같은 문구가 발견되면서

미국무부의 해석이 거짓말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왼쪽은 1달러에 그려진 심볼이며, 오른쪽이 루브르 박물관에서 발견된 일루미나티의 공식 심볼이다)



1달러 짜리 지폐를 둘러싼 미국 연준의  거짓말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왼쪽의 피라미드 아래에는 "MDCCLXXVI"라는 로마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이는 '1776'을 뜻하는 문구이다.

미국무부는 그리스도인들의 항의에 이 또한 미국의 독립년도를

축하하기 위해 삽입했다고 했는데

왜 하필이면 전 국민이 축하해야할 연도를

아라비아 숫자가 아닌 로마자로 표기했을까?

그것은 바로 1776년이 세계 단일 정부 추진위원회,

즉 '빌더버그로 환생한 일루미나티(ILLUMINATI)'의 창립 기념해이기 때문이다.

1776년에 로마 바티칸의 절대 수장,  

이그나티우스 로욜라에 의해 창립된 세계 단일 정부의 모토는

<바티칸이 전 세계를 지배하는 유토피아적인 세상>이다.





마돈나가 컨페션 투어에서 입었던 가죽 자켓의 등짝에도

저 <세상을 보는 눈>은 버젖히 그려져 있었지만

어느 누구도 이 세계 단일 정부의 공식 국기를 의식하지 못한다.







미 연준은  1달러 지폐의 저 눈이 여호와의 눈이라고 둘러댔지만

이집트를 여행해본 사람들이라면

피라미드 투어에서 피라미드 벽 곳곳에 그려진

<호루스의 눈>을 목격하였을 것이다.




(피라밋에 새겨진 호루스의 눈)



알다시피 이 호루스의 눈은

인류 최초로 하나님께 대항해서 바벨탑을 쌓았던

니므롯의 눈이다.

수천년 동안 이집트에서 호루스 또는 몰렉이라는 이름으로

숭배받아온 태양신,

즉 변신에 변신을 거듭해온 니므롯의 눈이다.

그리고 저 니므롯의 눈이 크롬의 666마크로

더 확고하게 변신해 갈 것이라고 확신한다.







렉싱톤 박물관(Museum in Lexington, MA.)에 전시된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톤의 초상화에서도 저 눈은 쉬이 발견된다.

라킨은 말한다.

영국을 배반하고 태동한 미국이란 거대한 제국의 태동 자체가 바로 2000년전 멸망되었던

로마제국의 부활이며,

실제의 미국을 움직이는 마지막 배후 세력은

단 소수 몇 명으로 구성된 엘리트 집단이 될 것임을 말하고 있다.

이 사실을 알고 대항했던 역대 대통령들은 다 살해당했다.

아브라함 링컨이 그랬으며

케네디가 그랬다.

최근의 미국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앙케이트 조사에서

이 두 대통령을 암살한 배후로 미국 전체 국민의 50%가

눈에 보이지 않는 그 <어떤 세력>으로 꼽았다고 한다.

















"먼저 이것을 알찌니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좇아 행하며 기롱하여

가로되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베드로 후서 3~4)"




이제 한 남자가 온다.

그 남자에 의해 7년 대환란이 펼쳐진다.

사람들은 7년 대환란이 올 것이라고 말하는 자들을 비웃을 것이라고

이미 베드로는 말하고 있다.

지구는 어제와 같이 늘 한결같이 돌 것이라고

낄낄대는 사람들로 말세는 넘쳐날 것이라고 베드로는 예언하고 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말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조롱이 뒤따를 것이라 베드로는 말하고 있다.

2000년 전 초림 때의 예수는 세상의 정부를 말끔히 없애고

이스라엘 땅에 전 세계의 완벽한 평화의 정부를 수립하기 위해 왔지만

첫번째 강림은 십자가 처형이라는 극형으로 종결되었다.

하지만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는 강력한 절대 주인으로 오신다.

이대로 두면 온 인류가 마지막 한 명까지 <그 남자>에 의해 몰살 당하기 때문에

그것을 막기 위해 어마 어마한 구세주의 모습으로 다시 오신다.

우리는 이 장에서 진지하게 그 남자에 대해 연구해볼 것이다.





(필독, 구글이 양자 컴퓨터를 개발했을 때 달라질 세상에 대해 무섭도록 예언한 영상)








기간/2020년 4월 4일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주간(중간에 불참하실 분 절대 신청하지 말 것!)

장소/DRFA 동검도 365예술극장

신청/카카오 아이디 drfacokr로 문의 또는 아래 링크를 클릭 후 회원가입 후 댓글란에 계시록 강의를 듣어야히는 이유를 적고 수강신청을 해주세요.

자격/반드시 요한계시록을 10번 이상 읽으신 분!,그리고 강의 서머리를 최소한 2번 이상 정독하신 분!


바로가기 링크(클릭)
http://www.drfa.co.kr/bbs/zboard.php?id=thereader&page=1&sn1=&divpage=1&category=6&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13


[DRFA,JONA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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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미국·유럽 거물들 비밀리에 모였다

[중앙일보/유권하 기자 2005-05-09 06:06]

지난 5일 독일 뮌헨에서 동쪽으로 60㎞ 떨어진 작은 마을 로타하 에거른. 188개의 객실을 갖춘 도린트 소피텔 호텔에 잇따라 낯익은 인사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헨리 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 도널드 럼즈펠드 미 국방장관, 앨런 그린스펀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 제임스 울펀슨 세계은행 총재, 데이비슨 록펠러 전 체이스 맨해튼 은행장, 도널드 그레이엄 워싱턴 포스트 발행인, 요제프 아커만 도이치방크 회장, 위르겐 슈렘프 다임러 크라이슬러 회장, 조르마 오릴라 노키아 회장 등. 하나같이 세계적인 영향력을 갖춘 쟁쟁한 인물들이다.

이날 저녁식사부터 8일까지 이들은 넥타이를 풀어헤치고 편안한 차림새로 빌더버그(Bilderberg)회의에 참석했다. 이 회의는 미국과 유럽 각국의 정계.재계.언론계 핵심 인사 120명의 비밀결사체다. 빌더버그란 명칭은 1954년 첫 모임을 연 네덜란드의 호텔 이름에서 유래한다.

이 모임은 미국의 대외관계협의회(CFR)와 3자 위원회(Trilateral Commission) 등과 함께 막후에서 세계의 현안을 주무르는 '그림자 정부'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CFR은 격월간'Foreign Affairs'를 발행하는 민간 연구기관이고 3자 위원회는 미국.유럽.아시아 지역의 전직 고위 관리, 학자 등이 주축인 연례 비공개 국제회의다. 빌더버그 회의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논의됐는지는 베일에 싸여 있다. 참석자들은 비밀 준수 서약을 하기 때문이다.

뉴욕 타임스, LA 타임스, ABC, CBS, NBC 등 미 대표 언론의 간부들도 참석하고 있지만 규정대로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관계자들이 회의장소조차 쉬쉬하고 있을 정도라 현재 독일 언론에는 한 줄의 기사도 나오지 않고 있다. 호텔 주변은 경호원들로 철옹성처럼 에워싸여 있고 호텔 측은 회의기간 중 '방이 동났다'며 일반 투숙객을 받지 않고 있다. 워낙 비밀덩어리라 회의에 대한 주변의 시선은 다소 부정적이다. 그래서인지 모임의 회장을 맡고 있는 에티엔 다비뇽 전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부위원장은 "이 회의는 세계를 주무르는 자본가들의 음모가 아니다"고 해명하고 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올해 개막 회의에선 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의 주재로 '자유(Freedom)의 의미'를 둘러싸고 열띤 토론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란 용어는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이 지난 취임 연설에서 언급하면서 국제적인 의제(Agenda)로 떠올랐다. 비민주적인 국가의 정권을 교체하는 데 나설 수 있다는 미국의 새로운 세계전략을 시사하는 발언이기 때문이다. [베를린=유권하 특파원 khyou@joongang.co.kr ]











LIST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Jonathan Yu’s The Book of Revelation

서문,a prolog(ue)

"조나단 유가 클라렌스 라킨을 만났을 때"
+6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Jonathan Yu’s The Book of Revelation

제 1 회
천국 혹은 새 예루살렘성(城)
(요한계시록 21~22장)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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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회
적 그리스도
(요한계시록 13장)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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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 회
휴거 그리고 제 7의 봉인
(요한계시록 5~6장)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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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 회
"13개의 대재앙"
(요한계시록 6~16장)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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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 회
"14만 4천명의 의인"
(요한계시록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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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 회
"다시 온 모세와 엘리야"
(요한계시록 11장)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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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 회
"아, 바벨론!"
(요한계시록 17~1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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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 회
"재림, 그리고 아마겟돈 전쟁"
(요한계시록 19장)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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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 회
"교회의 실패"
(요한계시록 1~3장)
+1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Jonathan Yu’s The Book of Revelation

제 10 회(완결)
"하나님은 선한 분이신가?"
(요한계시록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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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다니엘의 70주
Jonathan Yu’s The Book of Revelation;Daniel's 70 WEE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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