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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Jonathan Yu’s The Book of Revelation

제 8 회
"재림, 그리고 아마겟돈 전쟁"
(요한계시록 19장)




2019/12/22 유감독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Jonathan Yu’s The Book of Revelation

제 8 회
"재림, 그리고 아마겟돈 전쟁"
(요한계시록 19장)
(주의!  이 서머리를 읽기 전에 반드시 요한계시록 19장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요한계시록 19장 바로가기(클릭)
http://kcm.co.kr/bible/kor/Rev19.html



요한계시록은 모두 10회 강의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늘 마침내 8회에 도달했다.

서문부터 7회에 이어지는 강의 서머리를 읽지 않은 분들은

먼저 앞의 글을 읽기를 간곡히 부탁한다.




앞의 글 바로 가기 클릭!

http://www.drfa.co.kr/bbs/zboard.php?catarnum=12&category=6&id=thereader&page=1&page_num=17&sn=off&ss=on&sc=on&keyword=&select_arrange=headnum&desc=asc






1.오늘 날, 수많은 교회가 <7년 대환란>과 <아마겟돈 전쟁>은 허구라고 가르친다.



오늘 날 전 세계 교회, 특히 한국의 기독교 부흥을 이끈 수많은 교회들이

안타깝게도 계시록의 7년 대환란은 비유일 뿐이며, 우리가 사는 인생 자체가

점점 더 대환란으로 나아가는, 엔트로피 법칙의 총아일 뿐이라고 가르친다.

하지만 라킨 목사님이 해석한 요한 계시록과

내가 50번이 넘도록 통독한 성경에서 발견한 요한 계시록의 대환란은

차마 그 참혹함이 예수님의 표현 그대로이다.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마태복음 24장21절)"




대환란은 원래는 지구 인구의 100%가 사멸하는 것이 그 엔딩이었다.

하지만 아주 극소수의 사람만이 대환란에서 살아남는다.

그 살아남는 조건과 댓가는 인간의 상상, 그 이상의 혹독한 대가가 뒤따른다.

그리고 그들이 받는 상급은 고작해야 천년 동안 한시적으로 존재한다는 <천년왕국>이다.

교회시대에 구원받는 영혼들이 가는 곳은 <천년왕국>이 아니다.

우리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이 가는 곳은

지금 이 순간도 예수님께서 직접 건축현장에서

총괄 지휘 하고 계시는 하늘의 새 예루살렘성이다.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한복음14장 3절)"




예수님은 지금 이마에 땀을 뻘뻘 흘리며 라킨이 그렸던 그 천국의 막바지 완성 작업에 몰두하고 계신다.




(요한이 21장에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떠나면 가게 될 천국의 모습을 서술했고 라킨이 도면으로 그려낸다)




<천년왕국>은 저주의 상징이며 또 다른 멸망으로 가는 잠시간의  지상의 에덴일 뿐이다.

왜냐면 계시록에는 <천년왕국>의 끝에는 아마겟돈의 1천배에 달하는

전 우주의 붕괴, 즉, <곡과 마곡의 전쟁>이 예비되어 있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직도 한국 교회의 수많은 목사들과 지도자들이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이

이 대환란을 통과하고 천국왕국으로 갈 것이라고 가르친다.

그들과 마찬가지로 신흥 이단 세력들도 한결같이 이 천년왕국을 교리의 핵심으로 삼는다.

이 말을 듣는 성도들은 단 한번만이라도 그 말이 참인지 거짓인지

스스로 성경을 들고 머리 깨지도록 파고 들어가 보려 하지 않는다.

오늘 날 교회 지도자들을 욕할 자격이 당신에게 있는지 자문해보라.

그들은 그냥 그루밍 상태로 목사나 교주의 말 한 마디면 믿어버린다.

스스로 성경을 공부할 생각을 절대 하지 않는 것이다.

주일날 강대상에서 목사가 벌이는 1시간의 원맨쇼에 자신의 인생 전부를 건다.

집으로 돌아가면 성경과 굿바이 한 채 그렇게 평생을

맹목적으로 교회를 왔다 갔다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러셀의 교리를 의심없이 받아들이는 여호와 증인들과

S종교 집단의 L교주를  손가락질 한다.

지금 한국의 교회를 무참히 짓밟고 있는 S종교집단이 사라지면

제 2의 S종교집단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가?

지난 2천년, 교회가 시작된 이후로 교회를 숙주로 삼은

이단들은 끊임없이 태어나고 소멸하고를 반복했다.

거기에는 누누히 말하지만 기성 교회들이 성도들에게 잣대가 되어줄

어떤 교리의 표본을 제시하는 데 실패했기 때문이다.

캘빈과 웨슬레의 신학을 답습한 목사가 표본을 제시하지 못하는 것은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다.

원래 캘빈과 웨슬레에게 중요한 것은 교리가 아니었다.

그들에게는 천주교가 타락시킨 신앙으로부터 본질을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였던

위대한 신앙의 선배들이었다.

두 신앙의 선배들에게 <세대주의 신학>이 없었기 때문에 그렇다치자.

그런데 흠정역을 최고의 절대가치라고 부르짖는 일부 침례교회 조차도

<7년 대환란>은 카톨릭의 누룩이라고 가르친다.

그러면서 그들은 죽어라고 교황이 적그리스도라고 가르친다.

자, 오늘부터 성경을 다시 읽어라.

계시록에 등장하는 적그리스도는 교황 정도와는 감히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조금 과장되이 말하자면 거의 하나님, 예수님과 동격일 정도의 절대적 파워를 갖고 세상에 온다.

묘략의 우두머리, 모든 가면의 제왕인 그는 완벽하게 인류의 마지막 7년을 갖고 흔들다

지구 인간의 영혼 99%를 자신이 가는 지옥으로 끌고 들어간다.

자, 오늘 마침내 인류 최후의 전쟁 <아마겟돈> 전쟁을 다루는 지점에 왔다.





2.아마겟돈 전쟁은 왜 일어나는가?






(아마겟돈 전쟁은 대환란에 쏟아질 13개의 재앙중 12번째에 위치하며 이미 이때 지구에 남은 인구는 고작 10%에 불과하다)




"또 여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었더라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그들은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왕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세 영이 히브리어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요한계시록16장12절~)"





조나단 유는 제 3장의 강의에서 <7년 대환란> 기간 동안 이 지구를 강타할 13개의 재앙 중

6번째 재앙까지로만 이미 지구 인구의 절반이 소멸되고

약 25억이 남아 있다고 소상하게 설명한바 있다.

이제 지구에는 11개의 재앙이 지나가고

단 2개의 재앙만이 남아 있다,

바로 <아마겟돈 전쟁>과 <바벨론의 몰락>이 그것이다,

바벨론의 몰락에 대해서는 앞의 장, 7장에서 소상하게 설명해 놓았다.

조나단 유는 계시록 해석의 어려움은 플롯에 있다고 누누히 말했다.

12번째 재앙으로 적그리스도가 동방으로부터 왕들을

아마겟돈으로 소집한다고 요한은 말하고 있다.

그 다음 13개의 마지막 재앙,

바벨론이 몰락한다.

대체 이 플롯의 간극 사이에는 무슨 사건이 이어지는 것일까?

계시록은 거듭 말하지만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책이다.

정상적인 플롯이라면 바벨론이 먼저 몰락하고 아마겟돈 전쟁이 뒤따라야 하는 것이다.

대체 12번째 재앙과 13번째 재앙은 어떤 연결 고리로 이어져 있는 것일까?

이 많은 의혹에도 불구하고 계시록은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는 책임에는 불변이 없다.


요한은 인류 최후의 전쟁을 이끄는 이들은 동방의 왕들이라고 했다.

<동방>이라고 했으면 글자 그대로 <동방>이다.

요한계시록을 허구라고 말하는 수많은 인류학자들은 이 12번째 재앙을 그 예시로 내세우고 있다,

어떻게 인류의 마지막 전쟁이 동방의 왕들 때문에 일어날 수 있단 말인가?

하지만 요한이 본 것은 예루살렘을 둘러싼 므깃도의 거대한 평야로 속속 운집하는 동방의 왕들이었다.




(히브리어로 '하르-마겟돈'이라 불리우는 지역은 위에 푸른 색으로 표시된, 예루살렘을 360도 둘러싸는 므깃도 골짜기와 평원이다)



일단 이 12번째 아마겟돈 전쟁이 비유라고 주장하는 이들은

동방의 왕들이 므깃도로 오는 명분이 없다는 것을 이유로 든다.

역사적으로 유태인과 아무런 관계도 없는 동방의 왕들을

적그리스도가 인류 최후의 전쟁에 끌어들일 명분이 없다는 것이다.




(평양의 류경 호텔은 김정은이 일루미나티의  핵심 멤버라는 소문을 가시화하고 있다)



라킨 박사님은  적그리스도는 지중해를 기점으로 한 연합전선국을 정치적 기반으로 하고

태동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리고 그 NATO의  수뇌부는 수많은 일루미나티들로 장악되고 있다.

우리는 지금 정체불명의 바이러스 하나로 세계 증시의 절반이 순식간에 날아가는 것을 눈으로 목격하고 있다.

라킨 목사님은 적그리스도가 태동하기 전에 현재의 코로나 사태 같은 현상이

몇 번 더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미국을 창립한 세계 단일 정부 추진 위원회, 공식 명칭은 프리메이슨,  

소위 일루미나티의 목표는 바이러스가 아니다,




(1달러 지폐에 적힌 저 라틴어를 읽어보라)



미국은 영국을 배반한 프리메이슨들이 세운 일루미나티의 국가다.

위의 미국 1달러 지폐에도 적혀 있지만

이들의 모토는 "ANNUIT COEPTIS NOVUS ORDO SECLORUM(마침내 신세계 질서를 이룩하였다)이다.

이들이 이룩한 신세계 질서는 바로 세계 경제의 컨트롤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들이 반드시 테스트 해보아야 할 것은

과연 세계 경제를 어디까지 컨트롤해 볼 수 있느냐가 숙제이다.

그리고 그들은 몇 번의 세계 경제의 혼란을 틈타

지구촌의 현금을 모조리 긁어들인다.


알다시피 평양의 류경 호텔은 자금난으로 몇 차례 위기를 맞이한 건물이다.

하지만 이집트의 오라스콤이 1억 달러를 투자하면서 2012년 마침내 위용을 드러낸다.

이 오라스콤이 바로 세계단일정부 추진 위원회, 일루미나타가 주주인 회사이다.

당신이 가시적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이 세상은

적그리스도를 추대하려는 일루미나티에게 장악 당하고 있다.





(일루미나티에 대해 단 10분만에 정의를 내리는 너무나 훌륭한 다큐)



지금부터는 어디까지나 추측이다.

라킨의 예언에 조나단 유의 상상력이 더해져서 인류 마지막 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필연에 관한

작가로서의 상상력을 펼쳐보고자 한다.

나는 일단 <아마겟돈 전쟁>이 <성전> 때문에 일어날 것이라는 라킨의 예언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앞의 강의에서 수차례 밝혔지만 현재 이스라엘 한 가운데 세워져 있는 모리아 성전은

이슬람이 소유하고 있으며

이스라엘의 평생 숙원사업이다.

이스라엘은 저 성전터를 빼앗지 못하면 죽어서도 눈을 감지 못하는 민족들이다.






(현재 모리아 산에 세워져 있는 이스람 성전)





(성전이 왜 그렇게 중요한가?  성전은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하늘의 하나님의 보좌의 유형을 볼 수 있는 장소이며, 인간의 영과 혼과 육의 구조를 알아낼 수 있는 비밀의 총체라고 라킨은 말하고 있다)




대체 다윗의 성전이 무엇이길래 이토록 온 인류를 뒤흔들고 장악하는가?

예수님도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에 나귀를 타고 이 다윗의 성전에 입성하셨다.

바로 자신의 정부를 이곳에 수립하시려고 왔다가 성전이 장사꾼들의 소굴이 되어 있는 것을 보고는

노발대발 하셨다.

다윗는 라킨 만큼이나 천재적인 사람이었다,

그는 시인이자, 예언가이자, 음악가이자, 위대한 군인이자, 놀라운 건축가였다.

모세에게서 시작된 이 성전은 다윗 때까지 아래와 같이

장막의 형태로 이스라엘 민족과 함께 했다.





(다윗은 이런 천막의 성전이 늘 마음에 걸려 최초로 제대로 된 성전을 짓고 싶어했던 사람이다)



여러분들은 성전이 이런 장막의 형태라고 우습게 보이는가?

제사장은 백성들이 자신의 죄에 걸맞는 속죄 제물을 가지고 나아오면 이곳에서 도살시켜야 했다,

그리고 양 손에 피를 잔뜩 묻혀 저 장막의 가장 깊은 곳,

소위 말하는 지성소에 들어가면 언약궤가 있었다.

그 언약궤 속에는 하나님과 아브라함이 맺은 팔레스타인 영토가 영원히 유태인들의 것이라는

부동산 계약서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율법의 조항이 들어 있었다.

제사장들은 그 언약궤 속을 들여다보았을 때 실제로

우주의 관문을 열고 하나님의 보좌를 들여다볼 수 있었다,

언약궤가 셋째 하늘과 이어진 블랙 홀이었다는 이론은

본강의에서 소상하게 말하겠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인간들의 죄를 직접 그 언약궤를 통해 불을 보내어

소멸시켜주셨다,

정말 번거롭기 짝이없는 행위였고, 이 제사를 한 번 치루고 나면

제사상들은 온몸이 공포와 절망과 소름으로 한 며칠간은 끙끙 앓아 누워야 했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왜 천재라고 하는지 여러분은 아는가?

이 무서운 참상을 그의 영화 <레이더스>에서 너무도 소름끼치게 묘사해놓았다.

언약궤를 잘못 들여다 보았을 때의 인간이 무참이 녹아내리는 장면을

스필버그는 CG도 제대로 발달되지 않는 시대에 조지 루카스의 힘을 빌어

완벽하게 재현해내었다,

다윗은 이 장막으로 된 성전이 너무도 마음에 걸렸던 것이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께 몇 차례 제대로 된 장막을 짓겠다고  요청하는 장면이 나온다.

성전을 지을 장소로는 아브라함이 이삭을 희생 제사로 바치려 했던 모리아 산.

또한 다윗 자신의 욕망으로 시작한 인구조사로 하나님께 엄청난 벌을 받게 된 후

용서를 구하기 위해 여부스 사람 아라우니의 땅을 사서

제단을 쌓았던 곳!

바로 그 모리아 산에 영원한 성전을 짓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대답은 NO였다.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그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니

그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의 매와 인생의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내가 네 앞에서 물러나게 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처럼

그에게서 빼앗지는 아니하리라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사무엘하 7장12절)"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성전을 짓겠다는 너의 마음만 받겠다.

하지만 성전은 너의 아들 솔로몬에 의해 지어질 것이다.

다만 이 성전은 앞으로 이스라엘이 영원할 것이라는

너와 나의 약속이 될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그래서 다윗은 성전 건축을 포기하고

자신은 성전의 재료만 채곡 채곡 준비해놓는다.





(그렇게 완성된 솔로몬이 지은 아버지 다윗의 숙원 사업, 성전)




인류 역사상 가장 완벽한 지식을 가졌다는 남자,

3000명의 미녀를 품어보고도 인생은 덧없다고 결론을 내린 남자,

그 솔로몬에 의해 마침내 성전은 완성된다.

이때가 BC1005년,

고작 지금으로부터 3천년 전이다.

총 건축기간은 7년,

성전의 봉헌식 축제는 무려 7일간 이어졌고

전 국민에게 무료로 수많은 선물이 뿌려졌다.

주변 국가로부터 수많은 사절단들이 이 헌납식을 축하하기 위해 모여들었으며

고대 역사가들은 이 성전의 구조에 대해 인류 건축학상 가장 완벽하고

두려운 유기체라고 평가를 받는다.

하나님께서는 이 성전에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어

영원히 무너지지 않는 왕정을 수립하시려고 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부터 4복음서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 왕정의 통치 기반이 될 복음을 설파하며 백성들을 끌어모으려고 했다,

하지만 결과는 백성들은 자신들의 왕을 십자가에 못박아죽였다,


솔로몬이 지은 성전은 중간에 파괴된다.

하나님은 이번에도 실패하신다.

인간에게 있어 하나님은 한 번도 성공하신 적이 없다.

그만큼 인간은 미스테리한 존재이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유의지의 극한의 피조물이다.

하나님은 이토록 멋진 성전에서는 1년 365일 자신의 백성들이 향기 가득한 속죄의 예배만 올릴 것이라 믿었던 것이다.

하지만 솔로몬이 죽고 그의 아들들은 급속하게 부패하기 시작했다.

심지어 이 성전에서 제사장들은 성전을 돌보는 도우미 여자들과 간음까지 하기 시작했다.

하나님은 수많은 선지자들을 보내어 경고했다.

성전을 더럽히지 말 것을...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더 이상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만다.

이 성전에서 백성의 죄의 대가에 값을 매겨

제사장을 끼고 속죄의 매점 매석까지 하기 시작한 것이다.

예레미아라는 한 선지자가 일어났다.


"조만간 바벨로니아 라는 거대한 제국에서 한 남자가 온다.

그가 너희들을 완벽하게 파멸시키고 이 성전도 파괴시킬 것이다,

너희들이 살 길은 단 한가지!

그 남자가 오면 대적할 생각을 마라!

포로로 잡혀가서 징계의 날이 끝나기를 기다려라!"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레미아를 잡아 매국노에 국기문란죄로 수차례 때리고 고문한다.

그리고 마침내 예레미아의 말대로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이 온다.

느부갓네살은 그 유명한 인류 종말의 시계의 꿈을 꾼 인물이다,

그 꿈을 꾸고  난 후 자신이 미치도록 번민하게 되었다고 고백했을 때 유일하게

그 꿈을 해석해준 이가 다니엘이다.

그리고 다니엘의 그 해석은 지금까지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 외에는 그 어느 누구도 해석해내지 못했다,

조나단 유는 분명히 말하지만 라킨의 예언이 지금까지 맞은 것처럼

이제 느부갓네살이 왕이 꾼 그 꿈의 종착역이 라킨의 해석대로라면

불과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것은 내가 계산한 것이 아니다,

물리학과 수학과 인문학과 철학과 건축학의 천재였던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이 수학적 계산법으로 풀어낸 것이다.





(라킨은 다니엘이 꾼 꿈을 통해 이 이방인의 때(핑크색 부분)가 대략 언제 끝날 것인가를 유추하고 있다)




느부갓네살은 솔로몬의 성전을 완벽하게 파괴시켰다,

하지만 포로로 잡혀갔던 다니엘과 느헤미야 같은 선지자들은 땀이 피가 되도록 기도한다.


"한번만 더!  한번만 더 성전을 우리에게 돌려달라고!"




(하나님께서는 느헤미야의 기도를 들어주셔서 포로인 상태에서 성전을 복구하도록 허락하는데 결국 스룹바벨에 이르러 복구에 성공한다)



느헤미야에게서 시작된 성전 복구는 사마리아인들의 묘략과 반대로 잠시 주춤하다가

마침내 BC 520년 경에 스룹바벨의 주도 하에 시작되어 4년만에 복구에 성공한다.

그리고 다시 이 스룹바벨 성전은 예수님께서 탄생하기 전 16년 전에 헤롯에 의해 완벽하게 재정비된다.

하지만 무슨 까닭인지 이번에는 예수님께서 이 성전이 무너질 것이라고 예언하신다.

그것도 너무나 완벽하게!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가실 때에 제자 중 하나가 이르되

선생님이여 보소서 이 돌들이 어떠하며 이 건물들이 어떠하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이 큰 건물들을 보느냐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하시니라(마가복음 13:2)"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셨을 때는 신성과 인성이 혼재된 분이셨다,

그의 인성은 이 성전에 무사히 입성해서 왕으로 추대받아 영원히 이스라엘 백성을 통치하고 싶으셨다,

그 계획이 성공했다면 바울이 말한 <이방인의 때>가 없이 바로 <천년왕국>으로 직행할 수 있었다,

하지만 예수님은 신성을 가지셨다,

자신이 십자가에서 죽어야만 이 성전이 인간의 몸으로 육화되는 것을 아셨던 분이셨다.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고린도전서 3:17)"




조나단 유는 개인적으로 성경에서 가장 무서운 구절을 뽑으라면

바울이 말한 이 구절이다.

모세가 만들었던 장막 성전,

그리고 다윗과 솔로몬을 거쳐

마침내 우리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몸속으로 들어온 것이다,

이 부분은 제 10장에서 소상하게 밝힐 것이다,

예수님은 다윗의 성전이 완전하게 파괴되어야만

이 성전이 이방인들의 몸 속으로 들어갈 수 있었음을 아셨던 것이다.

그런데 오늘 날 교회 목사들은 예배당을 건축하면서

<성전건축>이라는 말을 아무 두려움 없이 남발하고 있다,

바울의 경고를 명심하라,

성전은 건물이 아니라, 바로 우리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몸 속으로 옮겨온 것이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순간

우리의 지성소 어느 한 곳에 성령이 내재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우리의 몸이 성전으로 성화되는 것이다.





(라킨은 성전의 구조와 우리 인간의 구조가 동일하다고 밝혀낸 인물이다,정말 소름끼치게 무서운 라킨이다!)




마침내 예수님의 예언대로 AD70년 로마의 갑작스런 변절로 이스라엘은 완벽하게 멸망한다.

이 날 성전이 돌 하나도 남지 않는 상태로 파괴되던 현장에 있었던

그 유명한 유태인 역사가이자 신학자 요세푸스의 증언이다.



"로마 군인들은 금으로 된 성전의 벽돌들을 전리품으로 갖기 위해

미친듯이 달려들었다,  

성전은 순식간에 그 흔적조차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돌 하나도 없이 사라지고 말았다"



현재 모리아 산에는 이슬람교도들의 성전이 들어서 있다.

A.D.638년부터 예루살렘을 장악했던 무슬림에 의해

예언자 마호메트가 성천(聖遷)한 장소라는 명분으로 이를 기념하는 성전을 만들었다.

나는 어머니와 이곳을 여행해 봤는데 생각해 보라!

이스라엘 전부를 회복하고서도 이 모리아산의 성전만큼은 빼앗지 못한 유태인!

기억으로는 새벽 6시부터 이슬람교 교도들이 자신들의 자식들에게 예례복을 입혀

이 성전에 기도하러 올려 보낸다.

그 광경을 지켜보며 그 곁의 통곡의 벽에서는 수많은 유태인들이 이 다윗의 성전을 돌려달라며

통곡하고 있었다.


라킨은 인류 종말의 전쟁이 이 성전 때문에 일어날 것이라고 추측한다.

자, 적그리스도는 가장 먼저 세상에 평화의 얼굴로 등장한다.

그는 NATO를 기반으로 회장으로 선임된 이후 인류의 영원한 골치덩어리

모리아 산 위의 성전터를 이스라엘에게 돌려주는 작업을 시작할 것이다,

아무도 그 대통령의 계획이 성공하리라고는 믿지 않는다,

그런데 그는 해낸다,

그가 어떤 식으로 해내는지는 라킨 박사님은 예측하지 못하셨다,

하지만 추측해 보건대 나는 모리아산의 마호메트가 성천했다는 그 기념 성전을

두바이로 옮기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거듭 말하지만 나는 어디까지 시나리오 작가로서의 추측이라고 말한다,

이것 외에는 왜 7년 대환란의 마지막 13번째 재앙이

다시 등장한 현대 바벨론 도시가 갑작스럽게 모래더미 속에 파묻히고 마는지

설명이 되지 않는다.



Muhammad라 불리우는 마호메트는 570년 메카에서 태어나

622년 메디나에서 사망하였다.

마호메트가 태어나고 자란 메카에는 360여 가지의 우상들이 난무하던 도시였다.

그가 섬기던 알라신 역시 그 신들 중 하나였다.

거기에는 심지어 제 7장에서 말한 줄리어스 시저가 섬겼고

콘스탄틴이 교회 안으로 가지고 들어온

어린 예수를 품은 마리아(세라스미스) 상도 있었다.


안소니 퀸이 주연을 한 영화 <메시야>를 보면

마호메트가 환상을 보고 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했던 때가 대략 610년이었다.

이것이 예언자로서의 그의 생애의 시작이었다.

마호메트는 굉장한 역사학자이자 철학자였다.

그의 가르침은 다양한 출처들의 혼합물이었다.

그에 의해 집대성된 코란은 사바, 유대교, 기독교,

두교와 조로아스터교의 동양적 신비주의가 총합으로 묶여진 방대한 서적이다,

사람들이 이슬람교에 대해 너무 만만하게 생각하는 것이 비극의 시작이다.

오늘 날 지구촌의 절반을 장악하고 있는 이슬람교의 철학과 신앙은

그렇게 가볍게 취급되어질 부류가 아니다,

마호메트는 신비주의 설교를 통해 수많은 추종자의 무리들을 자신에게로 끌어 모았다.

이것은 큰 군대로 성장했고, 급기야는 메카와 그 주변의 많은 국가들을 정복하게 된다.

마호메트가 메카를 장악한 후 가장 먼저 한 일이

우상들로 가득 찬 메카를 정화하고서는,

달의 신이었던 알라를 선택해서 하나의 종교,

즉 이슬람이라는 새로운 종교를 만들었다.

그리고 마호메트는 622년 메디나에 죽는다.

그를 추종하는 자들은 마호메트의 죽음을 성천(聖遷, Hijra)이라고 우겼고

그 성천한 자리에 성전을 짓는다.

중요한 것은 마호메트의 성천을 목격한 사람은 그 누구도 없다는 것이다.

역사상 예수님 한 분 외에는 살아서 하늘로 올라간 인간은 아무도 없다.

이 성전이 이슬람의 정신적 지주가 되는데는

그렇게 많은 시간이 지나지 않았다.

사람들은 성천(聖遷)의 거짓말을 확고하게 믿었고

그것이 오늘 날 모리아산의 이슬람교 성전이다.


이스라엘이 이것을 이슬람으로부터 빼앗는다는 것은

거의 하늘의 별이 땅에 떨어질 확률보다 더 어려운 것이다.

그런데 이 작업을 적그리스도가 해낸다,

나는 적그리스도가 이 메카의 본거지를  두바이로 옮길 확률이 많다고 생각된다.

이슬람의 정신적 심볼인 성전을 두바이에 세우는 것이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두바이 도시 전체를 아우르는 건물의 양식에 있다,

두바이의 모든 건물의 양식은 평양의 류경 호텔처럼

피라미드 형태를 계속 변형시켜 나가야 한다.

그것은 최초의 세계단일정부의 대통령 니므롯이 건설했던 바벨탑의 형태가 피라미드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바벨탑은 마호멧이 그토록 사랑했던 메카의 알라신에게 제사를 드리던

성전터의 대표양식이기도 했다.

동시에 클라렌스 라킨이 그려낸 천국의 건축 양식이기도 하다,

적그리스도는 마호멧의 성전을 두바이로 옮기고 그 성전터를 이스라엘에게 돌려준다,

마침내 모리아 산 위에 다윗의 성전이 재건된다.

이스라엘은 현재 재건에 사용되는 모든 건축 재료와 양식을 99% 확보해놓았다고 발표했다,

심지어 제사장을 양성하는 학교에는 재건될 성전에서 제사를 드릴

수많은 제사장 후보군들이 교육을 마치고 대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침내 전 세계에 잭팟이 터지는 순간이다.

주가는 고공행진을 기록하고 전 세계에 축제가 일어난다.

그때 지구에 이상한 현상이 일어난다.

대규모 동시다발적인 지진이 일어나고 수많은 무덤이 갈라진다.

이어서 지구상에 원인모를 대실종 사건이 일어난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지진에 함몰된 것이다.

하지만 이들은 함몰이 아니라 공중으로 들림을 받은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의 들림과 함께 성령 역시 이 지구촌을 떠난다.

성령님으로서는 힘겨운 2천년간의 여정이었다,

이제 그리스도인들의 몸 속에 자리잡고 있던 성전터가 다시 모리아산으로 옮겨진다.

그리고 중단되었던 유태인들의 예배가 다시 시작된다.

이제 3년 반동안은 유태인들은 평화롭게 예배를 드린다.

그런데 지구가 심상치 않다.

어디서 등장했는지 14만 4천명의 총각 유태인 전도사들이

여기 저기에서 목격된다,

그들은 이마에 이상한 문양을 새겨넣었는데 지식적으로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SNS와 페이스북,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지금부터 지구에 13개의 재앙이 떨어질 것이라고 <거짓 뉴스>를 퍼뜨리고 다닌다.

그리고 당신들이 추앙하는 저 세계 단일 대통령은 지금부터 3년 반 뒤에

귀신이 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는 유태인으로부터 다윗의 성전을 빼앗아

그곳에 자신의 우상을 세우고 전 세계인들에게 스마트 워치로 경배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한다.

경배하지 않는 자들을 완벽하게 말살하고 멸절시키는 불법의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다닌다.

사람들은 그들의 말을 <거짓 뉴스>로 치부하고 비웃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거대한 행성 하나가 바다에 떨어진다.

그것을 시작으로 불과 단 6개의 재앙이 융단폭격으로 쏟아지면서

인류의 절반 25억이 소멸된다,

7년 대환란의 전반부가 자연의 재해라면 정확하게 중간지점

3년 반부터는

세계 단일정부의 대통령, 적 그리스도의 무자비한 통치로 인한

남은 인류의 죽음이 주를 이룬다.


하지만 적그리스도가 단 한 부류 만큼은 통제할 수 없는데 그것이 바로 유태인이다.

아무리 죽이려 해도 무슨 까닭인지 그들을 당해낼 수가 없다,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옷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에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관을 썼더라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를 쓰며 부르짖더라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왕관이 있는데  

그 꼬리가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천이백육십 일 동안

그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요한계시록12장1절~)"




성경에서 가장 난해한 구절 중 한 대목이다.

어쨌든 위의 해를 옷 입은 한 여자가 유태인임은 본 강의에서 소상하게 설명할 것이다.

적그리스도의 최대의 아킬레스건이다.

그 위대한 로마 카톨릭도 지구상에서 흔적조차 지우고

동방의 왕들도 자신을 경배하게 만들었다.

인류 모두를 자기를 숭배하게 만들었지만 유태인 만큼은 컨트롤할 수 없다.

그들은 결코 적그리스도에게 머리를 숙이지 않는다.

결국은 적그리스도는 유태인을 박멸하기 위해 동방의 왕들을 유혹한다.

여기서 가장 주목해 보아야 할 것은 적그리스도가  지구상에 남겨두어야 할 체제는 전체주의 체제이다.

북한이나 중국처럼 대통령이 절대적인 권력을 가졌을 때

적그리스도는 그 왕만 포섭하면 자연스레 그들의 백성들은 자기 것이 된다,

그래서 요한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그들은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왕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요한계시록 16장 13절)"




적그리스도가 전체주의 대통령들을 포섭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그들에게 몇 가지 이적만 보여주면 된다,

나는 그것이 바로 바벨론의 몰락, 두바이의 몰락이라고 본다.

적그리스도는 동방의 왕들에게 조만간 잊게 될 두바이의 몰락을 환상으로 보여주면서

그 모든 원인이 유태인들의 기도 때문이라고 이간질 할 것이다.

여리고 성을 무너뜨린 유태인들이 매일 매순간 공산주의,

전체주의 국가가 무너지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선동질을 할 것이다.

사람들은 공산주의 체제가 조만간 무너질 것이라는 달콤한 환상을 갖고 있다.

성경은 안타깝게도 그들의 체제는 더더욱 굳건해서 <왕정체제>로 확장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핵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더욱 더 핵을 가지고 므깃도 평지로 모여든다,

해를 거듭할수록 지금의 핵탄두는 점점 소형화 되어 무서운 무기로 변해갈 것이다,

조나단 유의 말이 거짓이 아닌 것은 요한이 그대로 기술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태양 안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과 장사들의 살과 말들과 그것을 탄 자들의 살과

자유인들이나 종들이나 작은 자나 큰 자나 모든 자의 살을 먹으라 하더라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들의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와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표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들의 살로 배불리더라(요한계시록19장11절)"




아마겟돈 전쟁이 얼마나 치열하냐 하면 결국의 하늘의 천사들을 이끌고 다시 지구로 온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종식된다.

계시록은 가능하면 문자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요한은 예수님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온다고 기록하고 있다.

스타 워즈의 광선검 같은 것이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데

우리가 4복음서에 봐왔던 예수님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이 광선의 위력은 너무나 어마 어마해서 수소폭탄의 수백배에 달한다,

수많은 세계 연합군들을 단 한순간에 절멸시킨다.

므깃도에 서식하는 수많은 새들이 그들의 시체를 원없이 뜯어먹는다.

이때의 살육이 얼마나 엄청났으면 요한은 피가 말의 정강이 까지 찬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인류를 교란하던 창세 이후로 영원한 인간의 적!

적그리스도와 그의 짝꿍 거짓 선지자는 산 채로 불 못에 빠져

1천년간 감금되는 것으로 계시록은 끝을 맺고 있다.

이사야는 이때의 적그리스도의 모습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너도 우리처럼 연약하게 되었느냐?

너도 우리와 같이 되었느냐?

이 자가 땅을 떨게 하고 왕국들을 진동시켰으며

또 세상을 광야 같이 만들었고, 그 성읍들을 멸망시켰으며

그의 갇힌 자들의 집을 열어주지 않았던 그 사람이냐(이사야 14:10,16)"





이때 지구상에 살아 남은 자들은 고작 5천만 명 정도...

이들 중 적그리스도에게 경배하던 자들 80%의 사람들은 심판과 함께 불못으로 던져지고

(성경은 이빨을 갈며 슬피운다고 기록하고 있다)

겨우 남은 20%의 사람들을 데리고 예수님은

예루살렘 모리아 산 위의 성전으로 입성하신다,

초림에서 그토록 완성하고 싶었던 성전에서의 통치가

이제 앞으로 1천년간 이루어진다.

남은 0.2%의 인류가 다시 천년을 채운다.

천년왕국에서의 인류의 수명은 평균 700세를 기록하고

1천년이 차면 지구의 인구는 다시 현재의 인구에 육박해진다.

그리고 다시 또 인간들은 타락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다시 또 인류 최후의 전쟁 <곡과 마곡의 전쟁>이 지구를 덮친다.


이래도 한국 교회들은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이 <7년대환란>을 통과할 것이라고 가르친다,

외국 신학계에도 마찬가지이다.

신학자들 사이에 휴거를 둘러싼 팽배한 논쟁이 극렬하고 오고 가고 있다.

환란전 휴거설로 수많은 영혼들을 휴거로 이끌로 있는

위대한 신학자 왈부드(J. F. Walvoord),

펜티코스트(J.D.Pentecost),그리고 할 린제이와 피터 럭크만 목사님들은

클라렌스 라킨의 세대주의 도표를 들고 환란통과설을 주장하는 자들과 극렬하게 싸우고 있다.

라킨은 100년 전에 세상을 떠났지만 그가 예언한 수많은 사건들이 동시대에 집약되어 일어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이버 같은 포털에서 라킨을 검색하면 세대주의를 이단으로 규정하는 이들이

차고 흘러넘친다.

단 한 번도 라킨을 연구하거나 공부해보지도 않은 이들이 말이다.

휴거에서 교회시대의 영혼들을 누락시킨다면 순전히 이들의 어리석은 행위 때문이다.

그리고 그 대가는 예수님 앞에서 갔을 때 분명히 정산될 것이다.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믿지 않는 족속들은

그를 인하여 애곡할 것이며(요한계시록 1장 8절)"




예수님의 재림은 전 세계에 동시 생중계 될 것이다.

성경 곳곳에는 예수님의 재림을 세계인들 각자가 개인적으로

목격하게 될 것이라고 기록하기 때문이다.

라킨이 살던 시대에는 이 말이 햄버거 하품하는 소리로 치부되었다.

감람산에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지구 반대편에서는 어떻게 볼 수 있느냐는 것이 그들의 주장이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는 갤럭시S20이 등장하고 있다.

셔터 한 번으로 초당 스무장의 사진이 찍히면서 가장 선명하고 가장 각도좋은 사진을

세계 어디든 단 몇 초 만에 전송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 IT기계의 발달로 이스라엘이 한 날 한 시에 구원받는다는

성경의 말이 현실화 되었다.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스가랴 12장10절)"




사도 바울도 이스라엘 백성들의 한 날 한시의 구원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로마서 11장26절)"




이스라엘 백성들은 초고도의 화상과 화질을 자랑하는 영상으로

다시 오시는 예수님의 손목에 난 십자가의 자국을 목격할 것이다,

그리고 비로소 그때 우리의 선조들이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던 그 예수가

바로 하나님의 아들임을 알게 될 것이다.

그때 그들이 얼마나 통곡하며 회개하느냐 하면

스가랴 선지자는 마치 큰 아들을 잃은 부모처럼 울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사랑하는 그대들이여,

성경은 이렇게 위대한 대장정으로 끝을 맺고 있다.

그래도 여러분들은 고집할 것인가?

이제 여러분들은 역사의 가장 위험하고도 중요한 분기점에 서있다.

하나님께서 인류 역사 최고의 거짓말쟁이자 사기꾼인지...

아니면 당신이 믿는 이 세상은 여전히 평화롭게 흘러갈 것인지...

당신이 맞으면 아주 좋겠지만

행여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이 정확한 날에는

조만간 이 지구는 아비규환의 생지옥으로 변한다.

지켜보는 것은 당신의 자유이지만

그 자유가 너무 늦지 않길 바란다.









기간/2020년 4월 4일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주간(중간에 불참하실 분 절대 신청하지 말 것!)

장소/DRFA 동검도 365예술극장

신청/카카오 아이디 drfacokr로 문의 또는 아래 링크를 클릭 후 회원가입 후 댓글란에 계시록 강의를 듣어야히는 이유를 적고 수강신청을 해주세요.

자격/반드시 요한계시록을 10번 이상 읽으신 분!,그리고 강의 서머리를 최소한 2번 이상 정독하신 분!


바로가기 링크(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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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FA,JONATHAN]













LIST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Jonathan Yu’s The Book of Revelation

서문,a prolog(ue)

"조나단 유가 클라렌스 라킨을 만났을 때"
+6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Jonathan Yu’s The Book of Revelation

제 1 회
천국 혹은 새 예루살렘성(城)
(요한계시록 21~2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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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회
적 그리스도
(요한계시록 13장)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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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 회
휴거 그리고 제 7의 봉인
(요한계시록 5~6장)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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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 회
"13개의 대재앙"
(요한계시록 6~16장)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Jonathan Yu’s The Book of Revelation

제 5 회
"14만 4천명의 의인"
(요한계시록 7장)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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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 회
"다시 온 모세와 엘리야"
(요한계시록 11장)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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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 회
"아, 바벨론!"
(요한계시록 17~18장)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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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 회
"재림, 그리고 아마겟돈 전쟁"
(요한계시록 19장)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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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 회
"교회의 실패"
(요한계시록 1~3장)
+1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Jonathan Yu’s The Book of Revelation

제 10 회(완결)
"하나님은 선한 분이신가?"
(요한계시록 4장)
+1
[부록]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다니엘의 70주
Jonathan Yu’s The Book of Revelation;Daniel's 70 WEEK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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