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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다니엘의 70주
Jonathan Yu’s The Book of Revelation;Daniel's 70 WEEKS




2020/04/04 유감독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Jonathan Yu’s The Book of Revelation

부록
"다니엘의 70이레"
(다니엘서 9장)
(주의!  이 서머리를 읽기 전에 반드시 다니엘서 9장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다니엘서 9장 바로가기(클릭)
http://kcm.co.kr/bible/kor/Dan9.html





원래 요한계시록은 모두 10회 강의로 이루어져 있었으나

코로나 사태 등, 여러 가지 참석자들의 거리적 사정을 감안해 6회로 방향을 수정하였다.

어제 토요일 저녁 6시에 첫 번째 강의가 있었으며

역시 하나님께서는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아홉명의 수강생을 보내주셨다,

한 사람, 한 사람, 하나님께서 간절히 찾으시는 그릇이라는 것을

전율로 감지할 수 있었다.

특히 어제 첫 강의에서는 참석하셨던 분들만 느낄 수 있는

진땀 나는 사탄의 역사를 목격하셨으리라 믿는다.

어느 정도 예상하고 <다니엘의 70주>에 관한 강의를 비밀로 부쳐왔지만

갑작스런 사탄의 공격앞에서 지금도 모골이 송연할 뿐이다.

아직까지 그 후유증에서 헤어나오지 못하지만

이대로 머뭇거리고 있을 수는 없다,

어제 강의를 요약본의 텍스트로 남기며 부디 아홉 분의 수강생들은 이 부록편을

차분히 읽으면서 리마인드 하시길 바란다.

이제 앞으로 5주 후 여러분들의 삶은 아름답게 변해 있을 것이다,

약속한대로 마지막 시간에는 우리가 남은 인생을 어떻게 성공적으로 살 수 있는지

성경 속의 여호사밧이라는 한 인물을 소개하고자 한다.

마지막 6회까지 사탄은 어제 나에게 그렇게 하였던 것처럼 어떡하든

우리들을 교란시키고 뒤흔들 것이다.

마지막까지 성령님의 도우심이 여러분들에게 함께 하길...


혹시 인터넷을 통해 처음 이 부록편을 접하시는 분들은

부디 서문부터 10회에 이어지는 계시록 강의 서머리를 먼저 읽어보시길 당부한다.



지금까지 조나단 유의 계시록 서머리 바로 가기 클릭!

http://www.drfa.co.kr/bbs/zboard.php?catarnum=12&category=6&id=thereader&page=1&page_num=17&sn=off&ss=on&sc=on&keyword=&select_arrange=headnum&desc=asc





1.다니엘의 첫번 째 꿈



(다니엘이 보았던 70주기에 관한 예언을 라킨이 도표로 그렸다, 이 속에는 휴거가 대충 언제 일어나는지에 관한 계산법도 들어 있는데 그것은 본 강의에서 다루기로 하겠다)





계시록을 공부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계시록이 다니엘서 9장을

먼저 공부하지 않고서는 열리지 않는 책이라는 사실을 간과한다.

물론 다니엘서 9장은 무척 어렵다.

수많은 역사학자와 성경학자들은 앞다투어 다니엘서9장을

성경의 보석이라고 표현하면서도

어느 누구도 다니엘서9장을 누구나 읽기 쉽게

풀어놓는 데는 실패했다.

인류 역사의 나침반과도 같은 장을 조금이라도 더 쉽게

여러분에게 설명하기 위해

조나단 유 역시 이번 기회에 도전해 본다.



"바벨론 벨사살 왕 원년에 다니엘이 그의 침상에서 꿈을 꾸며

머리 속으로 환상을 받고 그 꿈을 기록하며 그 일의 대략을 진술하니라(다니엘서7장1절)"




다니엘은 인류의 미래에 관해서 모두 2번의 꿈을 꾼다,

(나머지는 타인이 꾼 꿈을 해석해준다)

첫번째 중요한 꿈은 그의 나이 85세가 되던 BC541년이다.

2장에서 고작 포로의 신분이었던 청년 다니엘이 느부갓네살의 꿈을 해석하는 바람에

졸지에 바벨론의 스타로 급부상한 지

62년 정도가 흐른 시점이다.


첫번째 환상은 <네 짐승들>과 <어떤 심판석(천년 왕국 뒤의 백보좌 심판)>, 그리고 <왕국을 받으시는 인자>에 관한 꿈이다.

클라렌스 라킨은 다니엘이 본 이 네 개의 짐승을 <영국(사자)>과 <러시아(곰)>,

<미국(표범)>과 마지막으로 네번째 <7년 대환란의 적그리스도의 제국(두렵고 무섭고 힘이 매우 세고 또 철로 된 이빨의 짐승)>으로

해석하고 있다.

조나단 유는 이 <부록편>에서 다니엘의 첫번째 꿈을 다루려고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즈음에서 넘어가도록 한다.

다만 한 가지 명심해야 할 것은 다니엘의 첫번 째 환상을 통해 우리가 주지해야 할 한 가지는

7년 대환란의 주인공이 되는 적그리스도의 제국은

<미국>이 전 세계의 경찰국가가 된 이후에 바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어쨌든 다니엘은 매 환상을 본 이후에 거의 초죽음이 되는 것으로 끝을 맺고 있다.



"그 말이 이에 그친지라 나 다니엘은 중심에 번민하였으며

내 얼굴빛이 변하였으나

내가 이 일을 마음에 간직하였느니라(다니엘서 7장 28절)"






2.다니엘의 두번 째 꿈



"나 다니엘에게 처음에 나타난 환상 후(BC541년) 벨사살 왕 제삼년에 다시 한 환상이 나타나니라(BC538년)  

내가 환상을 보았는데 내가 그것을 볼 때에

내 몸은 엘람 지방 수산 성에 있었고 내가 환상을 보기는 을래 강변에서이니라(다니엘8장1절)"




다니엘의 두번째 환상은 첫번째 환상이 있은 지 3년 후 BC538년에 나타난다.

두번째 환상의 키 포인트는 <숫양>과 <숫염소>의 환상이다.

다니엘은 두번째 환상을 본 이후에는 온몸을 강타하는 오한이 훨씬 더했다.


"이에 나 다니엘이 지쳐서 여러 날 앓다가 일어나서 왕의 일을 보았느니라

내가 그 환상으로 말미암아 놀랐고

그 뜻을 깨닫는 사람도 없었느니라(다니엘서 8장 27절)"
  



어린 나이에 포로로 잡혀와서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은 다니엘이었지만

다니엘은 유독 <적그리스도>의 환상 앞에서는 온몸이 사시나무 떨리듯이 떨리는 경험을 하게 된다.

중요한 것은 다니엘서는 1장부터 2장 4절 까지는 히브리어로 기록되어 있고

그 이후 7장 마지막까지는 아람어로 기록된다,

그러다 다시 8장부터 마지막까지 히브리어로 기록되는데

이는 8장에 등장하는 숫양과 숫염소가 유대 민족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수많은 성경학자들은 이 숫양과 숫염소를 과거의 페르시아와 그리스로 해석하고 중단해 버린다.

하지만 라킨 박사님은 이 숫양과 숫염소는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미지의 두 제국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그 예로 다니엘서 10절부터 이어지는 숫염소의 묘사를 들고 있다.





"그 중 한 뿔에서 작은 뿔 하나가 나와서

남쪽과 동쪽과 아름다운 땅을 향하여 심히 커지더니

하늘의 군대에 이를만큼 커져서 군대와 별들 중에 얼마를 땅에 던지고

그것들을 짓밟더라

정녕 그는 자신을 군대의 통치자에게까지 높였으며

그로 인하여 매일 드리는 희생제도 없어지고

그의 성소의 처소도 허물어졌도다(다니엘8:9~11)"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 같았던 숫양을 잡아먹은

숫염소의 뿔에서 다시 튀어나온 작은 뿔이

하늘 천사의 군대만큼 막강해질 것이라고 다니엘은 기록하고 있다.

우리는 이 숫염소의 뿔에서 튀어나온 작은 뿔이 적그리스도임은 쉽게 알 수 있다.

동시에 앞으로 올 적그리스도가 초자연적인 인물임을 알 수 있다.

그가 초자연적인 존재가 아니고서는 어떻게 <하늘의 군대>와 <별들 중> 일부를

땅에 내던질 수 있단 말인가?

자, 이제 요한계시록의 13개의 재앙을 <다니엘서>를 먼저 이해하지 않으면

결코 해석할 수 없는 이유를 우리는 알게 되었다.

특히 9절을 눈여겨 보라.


"그 중 한 뿔에서 또 작은 뿔 하나가 나서

남쪽(이집트)과 동쪽(그리스)과 또 영화로운 땅(팔레스타인)을 향하여 심히 커지더니"



라킨 목사님은 적그리스도가 이집트와 시리아 및 그리스와 소아시아 네 곳 중 한 곳에서 출현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위의 구절에서 적그리스도는 남쪽(이집트)과 동쪽(그리스)과 또 영화로운 땅(팔레스타인)을 침공한다.

즉, 남아 있는 땅은 소아시아와 시리아이다.

예수님을 판 가롯인 유다는 시리아인이었다.

다니엘은 8장 전체를 통해 이 염소의 뿔에서 튀어나온 작은 뿔이

어떻게 자신의 민족 유대인들을 대학살로 이끌어가는지를 생생하게 목격한다,



"내가 들은즉 한 거룩한 이가 말하더니

다른 거룩한 이가 그 말하는 이에게 묻되

환상에 나타난 바 매일 드리는 제사와 망하게 하는 죄악에 대한 일과

성소와 백성이 내준 바 되며 짓밟힐 일이

어느 때까지 이를꼬 하매

그가 내게 이르되 이천삼백 주야까지니

그 때에 성소가 정결하게 되리라 하였느니라(다니엘서8장13절)"




7년의 3년 반은 1260일이다.

우리는 적그리스도가 1260일을 성전에 하나님으로 앉게 되리라는 사실은 계시록을 통해 알 수 있다.

하지만 가브리엘은 다니엘에게 성전이 깨끗하게 되는 데는 2300일이 걸리게 된다고 말한다.

아직까지 이 2300일이 어느 시점을 말하는지를 해석해낸 이는 아무도 없다.

제7안식일 교회와 여호와 증인이 떠드는 2300일은 그냥 무시하면 된다.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 역시 다니엘서의 이 2300일이 어디서 시작해서 어디까지의 시점인지

알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

중요한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토록 간절히 원하는

다윗과 솔로몬의 성전이 완전히 깨끗하게 되는 엔딩은 반드시 있다는 것이다.

다니엘은 이 시점을 알고는 심하게 앓아 누웠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가 내가 선 곳으로 나왔는데 그가 나올 때에

내가 두려워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매

그가 내게 이르되 인자야 깨달아 알라

이 환상은 정한 때 끝에 관한 것이니라  

그가 내게 말할 때에 내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어 깊이 잠들매

그가 나를 어루만져서 일으켜 세우며

이르되 진노하시는 때가 마친 후에 될 일을 내가 네게 알게 하리니

이 환상은 정한 때 끝에 관한 것임이라  

네가 본 바 두 뿔 가진 숫양은 곧 메대와 바사 왕들이요  

털이 많은 숫염소는 곧 헬라 왕이요

그의 두 눈 사이에 있는 큰 뿔은 곧 그 첫째 왕이요

이 뿔이 꺾이고 그 대신에 네 뿔이 났은즉

그 나라 가운데에서 네 나라가 일어나되 그의 권세만 못하리라

이 네 나라 마지막 때에 반역자들이 가득할 즈음에

한 왕이 일어나리니 그 얼굴은 뻔뻔하며 속임수에 능하며

그 권세가 강할 것이나 자기의 힘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며

그가 장차 놀랍게 파괴 행위를 하고 자의로 행하여 형통하며

강한 자들과 거룩한 백성을 멸하리라  

그가 꾀를 베풀어 제 손으로 속임수를 행하고

마음에 스스로 큰 체하며 또 평화로운 때에 많은 무리를 멸하며

또 스스로 서서 만왕의 왕을 대적할 것이나

그가 사람의 손으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깨지리라(다니엘서8장17절~)"




앞으로 올 적그리스도는 숫양으로 표현되는 그리스의 알렉산더 대왕과 가장 비슷하다고 가브리엘은 말하고 있다.

얼굴이 뻔뻔하다는 것은 개역개정 성경의 번역의 한계점이다.

그의 얼굴은 만인이 다 탄복할 정도로 완벽한 외모를 가졌다는 뜻이다,

게다가 그는 속임수에 능하다고 하는데

킹 제임스 왕의 70인의 번역가가 번역한 원문 성경에는

<난해한 문장들을 깨닫는 왕>으로 되어 있다.

한 마디로 지식에 있어 그를 따라갈 이는 이 지구상에 없다는 말이다.

다니엘은 결국 이 마지막 왕의 환상을 보고는 오랫동안 앓아 누웠다고 기록하고 있다.




3.다니엘의 도전



"메대 족속 아하수에로의 아들 다리오가 갈대아 나라 왕으로 세움을 받던 첫 해

곧 그 통치 원년에 나 다니엘이 책을 통해 여호와께서 말씀으로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알려 주신

그 연수를 깨달았나니

곧 예루살렘의 황폐함이 칠십 년만에 그치리라 하신 것이니라(다니엘서9장1절)"



두번째 환상을 본 이후 다니엘은 한 동안 앓아 누웠고

기력을 회복한 후 다니엘은 갑자기 오기가 발동했다.

메대 족속 아하수에로의 아들 다리오가 갈대아 나라 왕으로 세움을 받던 첫 해는 BC538년이었고

두번째 환상을 본 그 해이기도 하다.

다니엘은 예레미아 선지자의 <징벌의 기한>만을 믿고 그 지독한 포로생활을 견디어 온 인물이었다.

예레미아 선지자는 유대인들의 포로 생활이 70년만에 끝날 것이라고 예언한 선지자이다.


"이 모든 땅이 폐허가 되어 놀랄 일이 될 것이며

이 민족들은 칠십 년 동안 바벨론의 왕을 섬기리라(예레미아서 25장11절)"



다니엘은 70년간의 바빌론 포로 생활이 거의 마감되어가는 시점에서

민족의 해방과 시온으로의 귀환을 눈 앞에 둔 희망의 하루 하루를 살아가던 시점이었다.

그런데 무언가 심상치 않다,

첫번째 환상과 두번째 환상을 통해서 본 자신들의 민족들의 미래 모습이 영 예사롭지가 않은 것이다.

더군다나 세상의 마지막에 올 어떤  무시 무시한 통치자가

자신들의 민족 뿐만이 아니라 세상을 모조리 몰살하는 환상을 본 것이다.

다니엘은 정신을 차리고 생각을 바꾸어 먹었다.

이 남자의 정체를 마음 먹고 알아보기로 결심한 것이다.

다니엘은 알고 있었다,

이것은 보통 도전이 아니라는 것을...



"내가 금식하며 베옷을 입고 재를 덮어쓰고

주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하기를 결심하고(다니엘서9장3절)"



다니엘은 죽기로 결심한 것이다.

3주, 즉 21일을 아무 것도 먹지 않고 하나님께 이 남자의 비밀에 관해,

그리고 예레미아가 말한 70년의 징계의 기간이 왜 확장되었는지에 대해

하나님 앞에 사생결단으로 매달린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21일 째 되던 날에 가브리엘이 도착한다,

그리고 가브리엘은 마침내 인류 역사의 키 포인트이자 세상의 방점이 되는 그 유명한

<다니엘의 70이레>에 관한 예언을 던져준다.


9장 첫절에서 다니엘이 이 환상을 깨달은 때가

다리오 왕의 통치 원년, 즉 바빌론이 멸망한 해인 BC538년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 시기는 이제 포로생활이 길어야 2년이 남은 해이기도 하다.

앞서 말했지만 다니엘은 예레미아의 예언서를 통해  자기 백성의 포로 생활이

70년 만에 마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사람이다.


"이 모든 땅이 폐허가 되어 놀랄 일이 될 것이며

이 민족들은 칠십 년 동안 바벨론의 왕을 섬기리라(예레미야25:11)"



다니엘의 포로 생활은 BC606년부터 시작되었고 그 후 68년이 지났고

이제 2년만 더 있으면 예레미야가 말한 70년의 징벌의 시간이 끝난다.

그런데 이상하다.

가브리엘이 두번째 환상을 통해 보여준 그 숫염소의 정체는 무엇이란 말인가?

숫염소의 뿔에서 다른 작은 한 뿔이 나와

다윗의 성전을 더럽히는 그 환상은 무엇이란 말인가?

다니엘은 얼굴을 하나님에게로 향하고 그의 마음을 열어 아주 위대한 기도를 드렸다,

이 기도는 고백과 간구와 중보기도의 샘플이 될 정도로 위대한 기도 중 한 편이다(단9:3~19)

이 기도는 무려 21일간 이어진다.

그날도 저녁 기도를 하려는 중에 마침내 천사 가브리엘이 나타났다.

그는 다니엘의 기도가 시작될 즈음에 다니엘에게 지혜와 명철을 주기 위해 보냄을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무려 21일간 공중의 권세를 잡은 군대들에게 막혀 올 수 없었다고 한다.

그 만큼 사탄들은 총 공세를 펼치며

다니엘서 9장이 인류에게 이해되어지는 것을 막으려 한다.

수강생 여러분들은 분명히 지난 주 첫번째 요한계시록 강의 시간에 목격했을 것이다.

한 놈이 내 목덜미를 잡았고

두 놈이 내 양팔을 잡았다.

나는 숨도 쉴 수 없을 만큼 경악했고

온 몸은 땀으로 젖어 갔다.

그때 은영님이 <이방인의 충만한 숫자>가 무엇이냐고 질문했을 때

그들이 내 팔을 놓았다.

승준군이 가져다준 휴지로 식은 땀을 닦고나서야 겨우 정신이 돌아왔다.

여러분들은 반드시 명심해야 한다.

2020년의 전도는 이 다니엘서 9장을 사람들에게 전해햐 한다.

다니엘서 9장에는 사탄이 궁국적으로 가장 싫어하는

자신의 비밀과 정체와 자신의 종말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가브리엘은 다니엘의 21일간의 기도의 응답으로

유대민족의 징계의 기간보다 더 중요한 계시를 가지고 왔으니

그것이 바로 <70번째 주간>동안 일어날

사건들에 관한 예언이다.

가브리엘은 70년이 차면 다니엘의 백성이 팔레스타인으로 돌아오기는 하겠지만

그것이 그들의 민족적 생명의 회복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들이 다시 그들의 땅을 지배할 수 있기 까지는

또 다시 60 이레(441년)라는 긴 시간이 지나야 한다고 예언하고 있다.

이 70이레라는 기간은 다니엘의 백성과 거룩한 도성을 중심으로 정해졌다.

이 점은 매우 중요하다.

그것은 칠십주의 기간이 이방인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3.다니엘의 70이레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일흔 이레를 기한으로 정하였나니

허물이 그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용서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환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이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예순두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광장과 거리가 세워질 것이며

예순두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무너뜨리려니와

그의 마지막은 홍수에 휩쓸림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다니엘서9장24절~)"




일단 다니엘이 가브리엘을 통해 가장 먼저 안 것은

자신들의 민족의 징계의 기간이 70년이 아니라 70년의 일곱 배 즉,

490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내가 너희를 치리니 너희가 너희의 대적에게 패할 것이요

너희를 미워하는 자가 너희를 다스릴 것이며

너희는 쫓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리라

또 만일 너희가 그렇게까지 되어도 내게 청종하지 아니하면

너희의 죄로 말미암아 내가 너희를 일곱 배나 더 징벌하리라(레위기 26장17절)"




즉, 레위기의 <일곱배의 징벌>이 바로 자신들의 백성에게 적용되어진 것이다.

다니엘은 충격적이었다.

이제 곧 끝날줄 알았던 포로의 삶이 앞으로 422년이나 더 남은 것이다.

다니엘은 하나님은 한 번 정하시면 번복이 없다는 것을 하는 인물이었기에

일단은 가브리엘의 전언을 수긍하기로 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대체 그 490년(70이레)의 기간이 어디서 시작해서 어디에서 끝나느냐는 것을 알아내어야만 했다.

다니엘의 이 궁금증에 대해 가브리엘은 역시 해답을 던져준다.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예순두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광장과 거리가 세워질 것이며

예순두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무너뜨리려니와

그의 마지막은 홍수에 휩쓸림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인류역사의 칠천년에 관한 라킨의 조감도,라킨은 창조 주간의 7일이 7천년일 수가 있다고 말한다.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베드로후서 3장8절))"




(라킨은 다니엘이 꾼 환상, 즉 이스라엘 민족에게 할당된 70번의 week 중 마지막 70번째주, 즉 7년 대환란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도표로 설명해 놓았다.)



일단 70주, 즉 490년의 시작점은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이다.

그리고 이 칠십 주의 기간은 다시 <7주>와 <62주>와 <1주>의 세 기간으로 나뉘어져 있다.


"일곱 이레와 예순두 이레가 지날 것이요"


즉, 예루살렘을 재건하라는 명령이 있은 후부터 <메시야 통치자>가 일어나기까지

7+62=69(483년)주가 지나야 한다고 되어 있다.


그럼 처음 7주는 왜 나누었는가?

다니엘서 9장 25절에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그 거리와 그 성벽이 재건되리니 곧 고난스런 때들이라"

에스라와 느헤미야가 예수살렘 도성을 재건하는데 소요된 처음 49년의 시간은

그야말로 꺼져가는 불씨에 불을 지피는 고난의 도입부였다.

이 고난의 도입부 7주(49년)은 인간의 관점에서 볼 때는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만 같은 사건이었지만

느헤미야와 에스라는 마침내 해내고 만다.


예루살렘 재건 명령의 연대는 느헤미아 2장 1절에 나와 있듯이

아닥세르세스왕 제20년 니산월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하가랴의 아들 느헤미야의 말이라,

아닥사스다 왕 제이십년 기슬르월에 내가 수산 궁에 있는데"



역사학자들의 책에 의하면 실제로 그 명령은 존재했으며 그것은 BC445년 3월 14일에 있었다.

그러니까 유대인에게  주어진 <징벌의 기간의 시작>은 바로 BC445년 3월 14일이 그 시작점이다.

BC445년에서 시작된 490년의 징벌의 시간 중 69이레, 즉 483년이 되는 해에

기름부은 자, 곧 왕이 일어날 것이라고 가브리엘은 이야기 한다.

자, 누가복음 19장 37절로 돌아가보자.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

만일 누가 너희에게 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말하기를 주가 쓰시겠다 하라 하시매

보내심을 받은 자들이 가서 그 말씀하신 대로 만난지라(누가복음19장3030절)"




성경에서 가장 안타까운 한 대목이다.

온 유대인들이 그토록 간절히 기다리던 <기름부은 자, 곧 왕>이

고작 나귀새끼를, 그것도 빌려온 나귀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다니...

만약 이 날에 예수님께서 하늘의 천군 천사를 호령하면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셨다면

온 이스라엘이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믿었을 것이다.

하지만 초라한 예수님의 입성을 유대인들은 비웃었고

결과는 예수님의 십자가형으로 종결되고 만다.

그래서 조나단 유가 거듭 거듭 강조하지만

하나님과 인간의 마음은 하늘과 땅 만큼 다른 가치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이 차이점을 알지 못하면 평생

축구 경기에서 헛발질만 하다가 죽는 것이다.


마침내 예수님께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다.

이 날의 시기를 역사학자들은 자신들의 책에 AD 30년 4월 2일 종려주일이라고 적고 있다.

여기에서 시간의 오류가 발생한다.

아닥세르세스왕의 성전 재건 명령이 내려진 날  BC445년

3월 14일에서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  AD 30년 4월 2일은

69주(483년)가 아닌 475년이다.

즉 69주가 완성되기에는 8년이 모자란다.

대체 어떻게 된 것인가?

성경이 틀린 것인가?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은 이 차이를 민수기14장 34절에서 해답을 찾고 있다.


"너희가 그 땅을 탐지한 날수를 보라,

곧 사십 일의 하루를 일 년으로 하여 사십 년 간 너희가 죄악을 질지라"



즉, 하나님의 단위에서 하루는 일년이다.

(우리는 창조의 7일이 7년일 수도 있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이 단위를 70주에 적용시켜 보자

우리는 1년의 길이가 다르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태음력의 1년은 354일이고 태양력의 1년은 365일이며

율리우스 닥력은의 1년은 365와 1/4일이다(즉, 4년마다 달력에 하루를 더해야 한다).


그렇다면 가브리엘 천사의 달력은 이들 중 어떤 달력인가?

역시 성경에서 우리는 해답을 찾아야 한다.

창세기 7장 11절과 8장 3절의 노아의 홍수를 기록한 부분으로 돌아가보자.

2월 17일에서 7월 17일까지의 5달을 성경은 150일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말은 한 달은 30일이고 1년은 360일이다.

즉, 성경에서 1년을 말할 때는 그것은 360일인 것이다.

이것을 적용해보자.

BC445~AD30년까지를 태양력으로 계산하면 476년이 나온다.

476 곱하기 365일은 173,740일이다.

여기에 이 사이의 윤년 119일을 더하자.

173,859일이다.

여기에 칙령 발표 3월 14일에서 4월 2일의 20일을 더해야 한다.

이제 173,879일이 되었다.

이 173,879일을 성경의 달력 360일로 나누면 정확하게 483년이 된다,

이것이 바로 가브리엘이 말한 69주가 되는 것이다.


그 69주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나귀를 타고 입성한 AD30년 4월 2일에 끝이나버렸다.



이제 69주와 마지막 남은 1주(7년) 사이에는 몇 가지 대사건이 일어날 것이라고 가브리엘은 말하고 있다.


첫째 '62주 후에는 메시야(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지는 사건이 일어난다(단 9:26)'

이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힘으로 종결된 사건이다,

두번째 '장차 올 그 통치자의 백성이 도성과 성소를 파괴하리니(단9:26)'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사건 역시 AD70년에 네로가 보낸 티투스 장군(통치자(적그리스도)의 백성)에 의해

완벽하게 다윗의 성전을 파괴함으로 성사된 예언이다.

따라서 적그리스도는 시리아계이면서 반드시 국적은 이탈리아인이어야 한다.

사도 바울도 유대인이면서 당시에 로마 시민권을 갖고 있었다.

세번째 그 후 팔레스타인 땅은 마지막 70이레의 끝(아마겟돈 전쟁)까지 계속 황폐할 것이다(결코 회복되지 못한다)

여기서 마침내 조나단 유가 요한계시록 강의를 시작한 핵심이 등장한다.


자, 이스라엘이 지금까지 다윗의 성전을 회복하지 못한 것을 보면

우리는 지금 69주와 70주 사이에 살고 있음이 분명하다.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예순두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광장과 거리가 세워질 것이며

예순두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이 구절과 다음 구절 사이에 우리가 살고 있는 천국의 대 바겐세일 기간, 즉 이방인의 시간이 끼여 있다)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무너뜨리려니와

그의 마지막은 홍수에 휩쓸림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가브리엘의 70이레의 기간 중에

위의 노랗게 마킹된 구절 앞에 놓여 있는

어떤 미지의 세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4번째 대사건으로는 70번째 주에 엄청난 한 남자가 온다.



"그가(장차 올 통치자, 적 그리스도) 많은 사람과 더불어 한 주(70째주) 동안 언약을 확정하고

그 주의 중간(3년 반)에 그가 (적그리스도)

희생제와 예물을 금지시킬 것이요, 그는 가증함을 확산시킴으로 황폐케 하리니

진멸할 때까지 할 것이며,

정해진 것이 황폐케 한 자에게 쏟아지리라"



위의 급박한 상황은 예수님께서도 누가복음 21장 24절에서 말씀하셨다.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그들이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예수님께서도 천국의 입주물량 중 분명 이방인에게 할당된 물량이 존재함을 시사하셨다.

동시에 예루살렘은 이방인에게 할당된 천국의 입주 물량이 끝날 때까지 황폐가 정해져 있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사도 바울 역시 유대인의 구속과 이방인들의 구원의 수의 관계성에 대해 언급했다.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하면서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우둔하게 된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하지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내가 그들의 죄를 없이 할 때에 그들에게 이루어질 내 언약이 이것이라 함과 같으니라(로마서11장25절~)



즉, 이방인들의 때가 끝나는 어떤 시점에서

온 이스라엘이 한 날 동시에 구원받게 될 것이라고 바울은 예언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방인의 때는 언제 시작했고 언제 끝날 것인가?

우리는 이 이방인의 때의 시작 시점을 알아야지만 끝나는 시점도 알 수 있고

현재 교회시대가 대략 언제쯤 휴거가 될 것인지도 계산할 수 있다.

수많은 인류학자들은 이 이방인들의 때가 예루살렘이 멸망한 BC606년으로 보고 있다.

그들의 계산법 대로라면 이방인들의 때는 BC606년에 시작되어

이스라엘이 시오니즘을 선포한 AD1914년에 끝나야 한다.

(이스라엘이 시오니즘을 선포하게 된 데는 에밀 졸라가 큰 몫을 담당한다,

자세한 내용은 DRFA에서 상영되는 '에밀 졸라'를 감상하시길 바란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이방인의 때의 시작 시점을 침례 요한의 죽음에서 찾고 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침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침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모든 선지자와 율법이 예언한 것은 요한까지니(마태복음 11:11~)"



성경에서 가장 난해한 구절 중 하나이다.

즉, 율법의 시대는 침례요한의 죽음으로 끝이 났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예수님의 예언대로 이스라엘 땅은 침례요한의 죽음 이후 지금까지

침노 당하고 있다.

침노 당하는 것은 이스라엘 땅만이 아니다.

천국도 침노당한다.

난해한 구절은 늘 킹 제임스 왕이 70인의 번역자들을 끌어 모아 성경을 제대로 번역한 흠정역으로 돌아가는 시도를 해야 한다.

흠정역에는 위의 구절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And from the days of John the Baptist until now the kingdom of heaven suffereth violence, and the violent take it by force."


주목해야할 부분은 'the kingdom of heaven'이다.

우리가 육신의 장막을 떠나 가게 될 셋째 하늘의 도성은 'Heavenly Kingdom'이다.

위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the kingdom of heaven'은 1차적으로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세우시고 싶어 했던 자신이 통치하는 왕국이다.

흠정역을 지나치게 맹신하는 자들의 가장 큰 오류는 킹 제임스 버전의 문자 그 자체에만 집착하는 데서 기인인다.

성경은 반드시 앞뒤 문맥의 통일성이 갖는 연관성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신약성경에서 하늘의 천국을 일컫는 'Heavenly Kingdom'은 딱 한 번만 나온다.

예수님은 종종 자신이 이 땅에 세울 왕국을 'the kingdom of heaven'을 천국과 함께 비유하셨다.

우리는 위의 구절에서 침례 요한에서 끝나버린 <율법의 시대>와 <천국>을 연관시켰다는 중요한 접목점을 주목해야 한다.

그리고 침례요한에 바통을 이어 받고 시작되는 <은혜의 시대> 혹은 <이방인의 때>!

이 <이방인의 충만한 수를 모으기 시작하는 시작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휴거의 시점은 달라진다.


"침노당한다"


킹 제임스 왕은 당시 대왕으로서 진정으로 성경의 모호한 구절이 알고 싶어

당대 최고의 언어석학들을 한데 모아 성경을 재번역하고 싶어했던 인물이다.

그 석학들이 번역한 <침노당하다>의 번역은  

"the kingdom of heaven suffereth violence, and the violent take it by force"이다.

위의 구절을 지상에 세우실 예수님의 왕국에만 국한시키기에는 많은 모순이 따른다.

굳이 지상의 왕국에만 국한시킬 것이라면

율법의 유효성이 침례 요한 때까지만이라는 서두를 붙이지 않았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지상의 왕국이 되었든 하늘의 천국이 되었든

천국에 입성하는 룰이 변해버렸다는 것이다.

그동안 우리가 알아왔던 <선행>과 <온유>와 <절제의 금욕>따위의 이미지와는 정 반대이다.

침례 요한을 끝으로 무언가 강렬하고 억압적이고 폭력적인 것들이 천국을 강탈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클라렌스 라킨은 이를 이렇게 해석한다.

율법으로 구원받던 시대는 침례 요한으로 끝이 나고

이제는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입으로 시인 하는 자들은

무조건 천국으로 입성할 수 있는 <천국의 대 바겐세일>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이 <침노>의 상태는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지상의 도성에 적용해 보자면 현재까지도 이스라엘의 다윗의 성전은

이방인(이슬람교)에 의해 짓밟이고 있다.

하늘의 도성에 적용해 보자면

지금은 극악한 죄악과 폭력의 사람들일지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시인하는 이들은 누구든 천국으로 입성할 수 있다.

그렇다면 대체 이 이방인의 때는 언제 멈추는가?

이 이방인의 때가 언제 끝날 것인가에 관한 고찰은 계시록 강의 마지막 즈음에 다시 한 번

도전해 볼 참이다.

부디 조언하건대 현재 킹 제임스 버전을 사용하는 교회들의 <이방인의 때>에 관한 해석들에도

상당한 오류가 있을 수 있음에  

여러분들은 주지하시길 바란다.




결론,다니엘의 70이레의 마지막 한 이레, 즉 7년간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이 이 남자를 보았고 이 남자로 인해 올 세상의 종말을 보았다)




이제 여러분들은 왜 조단 유가 요한계시록 강의를 시작하기 전에

왜 다니엘의 70이레를 먼저 강의했는지 눈치챘을 것이다.

요한 계시록은 바로 다니엘이 가브리엘로부터 70이레중 마지막 한 이레 동안 일어날 사건들을

기록한 책이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단 12:4)"




하지만 무슨 까닭인지 가브리엘은 다니엘에게 그 책을 봉인해 버릴 것을 명령하였다.

다니엘이 세상을 떠난 후 수많은 성경 연구가들 사이에는

이 봉인된 책에 대한 소문이 무성하였다.

과연 그 봉인된 책이 어디에 있단 말인가?

그 책만 발견하게 되면 인류는 마지막 남은 7년 동안 이 세상에 도래할

엄청난 사건을 피할 수도, 대책을 세울 수도 있을 텐데 말이다.

하지만 그 다니엘의 그 책은 어디에서도 발견할 수 없었다.

봉인이 열릴 시점은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는> 시대였다.

즉, 계시록은 2000년 정도에 사람들에게 공개되어야 할 책이었다.

하지만 한 사람의 도전에 의해 계시록은 2000년 앞당겨 져서 인류에게 공개된다.

그 사람이 바로 요한이다.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요한계시록5장 4절)"


이제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간 요한이

하나님의 손에 들려진 문제의 그 봉인된 책을 보고

봉인을 열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대성통곡한 이유를 알겠는가?

하지만 예수님께서 <어린양 뮤지컬>로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였고

마침내 하나님께서는 7개의 봉인을 열어주셨다.

그리고 봉인이 풀린 다니엘의 책을 통해 요한은 자신들의 백성에게 남은 마지막 한 이레,

즉 최후의 7년 동안 그의 백성 유대인과 거룩한 도성 다윗의 성전에게 펼쳐질

엄청난 운명을 목격했다.

이 운명이 지나가야지만 마침내 자신들의 백성의 허물을 끝내고 그들의 죄들이 종결되며,

영원한 의(단9:24)가 드러난다는 것도 깨달았다.

이 마지막 7년은 우리 인류에게 엄청나게 중요한 기간이다.

이 기간 동안 인류의 90%가 소멸한다.

<다니엘의 70주>에 관한 환상은 여러 가지 점에서 성경 속의 어떤 다른 환상보다 더 중요한 계시이다.

이 계시로 인하여 우리는 그리스도의 초림 연대를 알 수 있었고

그리고 앞으로 인류에게 닥칠 최후의 7년간에 관한 비밀도 알 수 있었다.

이제 한 남자가 온다.

그 남자는 "마흔 두 달(계11:2)과 1260일(계11:3)과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라고 불리우는

3년 반 동안 인류를 어떤 희한한 666 경제체계 속에 묶어놓고 무참하게 대량 학살 한다.

우리는 이 비밀을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전파해야 한다.

2020년의 전도의 전파 내용은 바뀌어야 한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단 12:4)"



가브리엘은 분명히 말했다.

천국에는 시험을 견딘 이에게 주는 MVP상과 거의 동급이라고 할 수 있는

어떤 스타상이 존재함을...

그 스타상은 바로 다니엘의 70이레를 전파한 이들에게 주어진다.

바꾸어 말하면 인류를 구원할 방법은 <70이레>의 비밀을 해석해서 들려주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그 자는 천국에서 하늘의 스타가 된다고 못박았다.

이제 조나단 유가 왜 그토록 세상의 마지막 7년에 대해 이토록 목숨 걸고 매달리는지 여러분들은 알겠는가?

남은 5회의 강의 기간 동안 우리는 숨막히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








기간/2020년 4월 4일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6주간(중간에 불참하실 분 절대 신청하지 말 것!)

장소/DRFA 동검도 365예술극장

신청/카카오 아이디 drfacokr로 문의 또는 아래 링크를 클릭 후 회원가입 후 댓글란에 계시록 강의를 듣어야히는 이유를 적고 수강신청을 해주세요.

자격/반드시 요한계시록을 10번 이상 읽으신 분!,그리고 강의 서머리를 최소한 2번 이상 정독하신 분!


바로가기 링크(클릭)
http://www.drfa.co.kr/bbs/zboard.php?id=thereader&page=1&sn1=&divpage=1&category=6&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13


[DRFA,JONATHAN]











(참조; 다니엘서와 요한계시록의 상관 관계에 관한 어느 유투버님의 강의)





















LIST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Jonathan Yu’s The Book of Revelation

서문,a prolog(ue)

"조나단 유가 클라렌스 라킨을 만났을 때"
+6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Jonathan Yu’s The Book of Revelation

제 1 회
천국 혹은 새 예루살렘성(城)
(요한계시록 21~22장)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Jonathan Yu’s The Book of Revelation

제 2 회
적 그리스도
(요한계시록 13장)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Jonathan Yu’s The Book of Revelation

제 3 회
휴거 그리고 제 7의 봉인
(요한계시록 5~6장)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Jonathan Yu’s The Book of Revelation

제 4 회
"13개의 대재앙"
(요한계시록 6~16장)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Jonathan Yu’s The Book of Revelation

제 5 회
"14만 4천명의 의인"
(요한계시록 7장)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Jonathan Yu’s The Book of Revelation

제 6 회
"다시 온 모세와 엘리야"
(요한계시록 11장)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Jonathan Yu’s The Book of Revelation

제 7 회
"아, 바벨론!"
(요한계시록 17~18장)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Jonathan Yu’s The Book of Revelation

제 8 회
"재림, 그리고 아마겟돈 전쟁"
(요한계시록 19장)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Jonathan Yu’s The Book of Revelation

제 9 회
"교회의 실패"
(요한계시록 1~3장)
+1
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
Jonathan Yu’s The Book of Revelation

제 10 회(완결)
"하나님은 선한 분이신가?"
(요한계시록 4장)
+1
[부록]조나단 유의 요한계시록 강의;다니엘의 70주
Jonathan Yu’s The Book of Revelation;Daniel's 70 WEEK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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